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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전 여친 사생활 폭로에 심경 토로..“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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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미트리스 장문복, 전 여친 사생활 폭로에 심경 토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전 여친의 사생활 폭로와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장문복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라며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장문복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면서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 게 용서되는 건 아니야. 할많하않”이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장문복의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문복과 전 여친이 사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 헤어진 상태다. 자세한 것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장문복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 이어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7월 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다음은 장문복 전 여친 사생활 폭로 관련 심경 토로 글 전문.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야..할많하않.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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