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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감염 막아줄 “자성(磁性)물질-코팅마스크” 출시 예정

노병한 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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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자연사상과 R&D] 2020년 정초부터 중국 우한(武漢)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해 전 세계적으로 인류가 역병(疫病)이라고 일컫는 전염병(傳染病) 감염의 공포에 시달리며 고통을 받고 있다.

 

전염병의 창궐은 인류 역사의 주요 장면에서 그 모습을 계속 바꿔가며 이어져왔다. 전염병의 창궐은 권력자에게 정치적인 위기를 초래하기도 했음이 역사적인 경험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14세기 중엽에 2,5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중세유럽의 흑사병이다. 이 때문에 봉건제의 몰락을 가져왔다.

 

온갖 질병 원인균들의 숙주(宿主)이자 매개체인 박쥐(bat)는 식용으로 불가하다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다. 그러나 중국의 일부지역에서는 참새구이처럼 박쥐(bat)를 쇠꼬챙이에 꽂아 구워서 팔고 식용으로 먹는다. 이런 식습관의 음식문화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感染)경로로 지적되기도 한다.

 

1990년대 중반부터 지난 30여 년 동안 박쥐(bat)에서 비롯되어 발원한 주요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es) 감염병(感染病)으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SARS)·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MERS)·돼지급성설사증후군인 사드스(SADS)”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중에 2(SARS·SADS)가 바로 중국에서 최초로 발원·발생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중국 우한(武漢)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es)WHO가 정한 공식명칭은 씨오브이아이디-일구(COVID-19)”이고, 이에 대한 한글 표현은 코로나19”. “코로나19”는 양기(陽氣)가 왕성해지는 시기로 경자(庚子)년 입하(立夏)의 절기(節氣)에 진입하는 202055일이 지나면서 다행히 확산을 멈출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많은 사상자와 세계경제에 막대한 타격을 입히고 다행히 지나간다고 하드래도 2020년 늦은 여름철에 또 다른 역병(疫病)이라고 일컫는 전염병(傳染病) 감염의 공포가 엄습할지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철저한 준비와 대응체계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경로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자성(磁性)물질-코팅마스크가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개발되어 생산라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져 세간에 화제다.

 

▲ 자성물질을 코팅한 부직포원단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코로나바이러스 등 각종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과 침입을 막아줄 수 있는 기제(機制).

 

모든 생명체의 생기(生氣)의 원천이자 지구상의 파워 에너지로 작용하는 주체가 바로 자성(磁性자장(磁場자기(磁氣자기장(磁氣場)이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자기장(磁氣場)을 발생시키는 자성(磁性)물질을 섬유원단부직포에 코팅한 후에 이 섬유원단부직포로 자성(磁性)물질-코팅마스크를 제작하고 생산에 돌입해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 (주)더마코아 김철수 회장, 자성코팅-마스크개발자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그동안 자성체(磁性體)광물 Coa-biotite의 자기장(磁氣場, Magnatic Field)을 이용한 헬스(健康케어분야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이미 숙면(熟眠)베개인 잠도깨비를 출시해 익히 명성을 얻고 있는 서울시 서초동 소재의 ()더마코아김철수 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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