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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 52곳 확정…광주·전남 4곳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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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지난달 14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제 1차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에 참석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홈피



(광주·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을 60여일 앞둔 13일 1차 경선 지역을 확정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예비후보 면접을 마무리하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차 경선 지역 52곳을 발표했다.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당비를 내는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경선 지역은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이다.

 

광주·전남의 경우 ▲광주 동구남구을 김해경·이병훈 ▲북구갑 정준호·조오섭 ▲북구을 이형석·전진숙 ▲전남 해남·완도·진도 윤광국·윤재갑 등이다.

 

심사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발표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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