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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 끝내 파혼, 결국 불화설이 사실?

온라인뉴스팀 l 기사입력 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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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7세 연하의 약혼녀 p씨와 파혼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정준호는 원래 지난 7월 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을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결혼을 한 달 앞두고 6월 갑자기 결혼식이 연기되면서 약혼녀와의 불화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를 하면서 크고 작은 싸움으로 계속 갈등을 빚어오다 결국 연인이 아닌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한다. 정준호와 결혼하기로 한 p씨는 미국 유학파 출신으로 패션관련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준호의 소속사 측은 "정준호의 파혼 소식은 처음 듣는다.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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