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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라이머, 헤어진 연인 소유진을 그리며 ‘무슨 말이 필요해’

온라인뉴스팀 l 기사입력 20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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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라이머(본명 김세환)가 새로 발표한 싱글앨범에 헤어진 연인 배우 소유진과의 가슴 아픈 이별의 심경을 담아 화제다.
 
최근 발표한 새 싱글 타이틀곡 '무슨 말이 필요해' 가사를 보면 '낮에는 널 잊은 듯 웃다가 밤이 되면 미친듯이 너를 찾아 헤매고 있다'라며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주변에서는 이 가사가 지난해 7월 헤어진 소유진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동시에 결혼설이 나올만큼 깊은 애정을 과시한 소유진과 라이머의 결별 이유에 대해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 상황.
 
한편, 라이머는 '무슨 말이 필요해'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통해 보디빌더 마니아답게 그동안 갈고 닦은 멋진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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