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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색다른 묵상 10가지”

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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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믿어라!"

 

과거에는 종교에 몰입했던 분들이 많았다. 그런데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시대가 되면서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공유(共有)하게 됐다. 그리하여 인간의 지혜 축적으로 만들어진 종교가 무언지를 알게 됐다. 인간이 만든 절대자에게 인간이 노예처럼 복종해온, 인간의 우매함을 알아차리게 됐다.

 

지금 시대는 내가 나를 믿는 시대이다. 그리하여 명상(冥想)이 뜨고 있다. 명상이란? ▲자기 알아차리기 ▲내면 관찰 ▲정신 집중을 뜻한다. 내가 나를 믿기 위해, 내가 나를 알아차리기를 해야만 한다.

 

서울시 북아현동 주택가의 돌 축대. 4각형 돌들이 잇대어 쌓여져 있다. 돌들의 인드라 망(그물)이다. 세상이란, 그물의 고리처럼 연결되어 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면 종처럼 살아가야 한다! ©브레이크뉴스

 

○…현대인들 CCTV에 하루노출 100회..."무서운 세상...행동조심!!!"

 

현대인들은 누구나 CCTV에 노출돼 있다. 하루,  100번 정도씩 cctv에 촬영된다.

 

우선 범죄가 줄어 교도소가 헐렁해질 수 있다. 반면에 누구든지 행선지(사생활)가 노출돼 있다.

 

보안뉴스 2022년 6월28일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30~40대 직장인의 하루로 보는 CCTV 노출 현황 조사 자료(2019)에 따르면 출근부터 퇴근 후 자기계발·여가활동, 그리고 귀가까지의 여정을 따라가 보면 하루 동안 총 98회 CCTV에 노출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 후 3년여가 흘렀으니 아마도 이 횟수는 더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2014년 영상정보처리기기(이하 CCTV) 설치는 807만대였으며, 매년 10% 증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21년 말 약 1,600만대(민간·공공기관 포함)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현대인들 CCTV에 하루노출 100회..."사생활 꼼짝 마!"이다. 무서운 세상이다. 행동조심!!!

 

○…인간의 5대욕망..."스마트폰 욕망이 추가돼 '6대욕망'이 되다!“

 

모든 사람(인간)에겐 5가지 욕망이 있답니다. "재물 욕망, 명예 욕망, 먹는 욕망, 잠자기 욕망, 섹스하기 욕망"이, 5대 욕망입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에겐 욕망이 하나 더 추가돼 6대 욕망으로 늘어났습니다. 6번째 욕망이 과연 뭘까요?

 

"제6대 욕망=스마마트폰 욕망" 입니다. 스마트폰과 떨어져서 살 수가 없게 됐습니다.

"건배합시다!" 제6대 욕망인 스마트폰을 위하여~~

 

○… "컴퓨터 자판+스마트폰 글자판이 신이 됐다?"

 

지난 2023년 5월, 국내 무선통신서비스(스마트폰) 가입회원 수 통계에 따르면, 총 5597만개에 달한다  이 때, 국내 인구 수는 5140만명. 그러하니 인구 1인당 1대의 스마트폰 소유가 충족됐다.

 

인터넷 세상에서 컴퓨터 자판(키보드)+스마트폰 자판(글자판)이 '신=절대자'의 위치를 빼앗아 갔다(?).

 

굳이 종교 기관에 가지 않아도 신+절대자를 매개로한 갖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글자판이 신이 됐다?"

 

스마트폰 글자판을 두들기면, 목사-신부-스님한테서 들을 수 있는 온갖 정보들이 무료로 쏟아져 나온다. 교회나 절에 갈 필요성이 없어졌다. 그러하니, 이 시대, 종교의 쇠퇴는 불가피하다.

 

○… "한국은 '힌츠페터 형'  기자를 양성해야 한다!"

 

1980년 5.18 광주민중항쟁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일대 전기였다.

 

이때 독일인 사진기자 '위르겐 힌츠페터(2016년 1월 사망)'의 광주학살 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광주항쟁을 전세계에 알리는 언론폭탄(독일 제1국영방송에 최초로 보도) 역할을 했다. 비디오 "5월 그날이 오면"에도 통채로 소개된다.

 

KBS 장영주 PD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영화 '5.18 힌츠페터 스토리'에 독일인 힌츠페터 기자의 역할이 잘 담겨져 있다.  

 

필자는 지난 51년 간 기자를 해온 사람으로서 힌츠페터 기자를 존경한다.

 

여기에서, 한국은 이미 확고한 민주주의 국가가 됐고 국력이 부강해졌으므로, "세계 모든 국가(195개 국)의 민주주의 향상을 위해 한국인 힌츠페터 형 기자를 양성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상정한다.

 

세계 각국에 유능한 한국인 특파원 기자를 파견, 광주항쟁 때 독일인 힌츠페터 기자가 큰 역할을 했듯이, 한국인 기자가 세계 각국의 소요현장에서 민주주의 신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 소원한다!!

 

○…"상상여행을 떠나자!"

 

여성에게 '상상임신'이란 용어가 있다. 임신을 하지 않았는데 임신을 한 것으로 상상, 입덧을 하기도 한다. 인공지능 사이트인 '뤼튼'에 '상상임신'이 무언지를 물었다. 아래는 답이다.

 

"상상임신은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임신 상태가 아니라고 여겨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용어는 주로 임신을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임신하는 것처럼 신체적인 변화나 증상을 경험하는 현상을 묘사하는 데 사용됩니다. 즉, 임신이라는 생리적인 상태를 실제로 겪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나 심리적인 상태로 인해 임신과 관련된 증상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필자가 만든 용어인데 '상상여행'이란 단어가 있다. '상상임신'에 준하는 말이다.

 

필자는 '상상여행'을 위해 설날 아침 서울역엘 나왔다.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평양역을 가는 '상상여행'을 위해서였다. 기차는, 일제 강점기에 '서울역-평양역'을 오갔다. 

 

가까이 다가올, 그런 시절을 상상하며 서울역 광장을 어슬렁 거렸다. 서울-평양을 자유로이 오가는, 그런 시대를 상상한다. 난 지금 상상여행 중이다. 그런 시대여, 어서 오거라!

 

○…한국, 희귀한 것에 도전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야 합니다!

 

이 세상(세계)에 하나 뿐인 그 무엇을 획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 희귀한 것에 도전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뤼튼'에게 일본이 수상한 노벨상 수를 물었습니다. 그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본은 현재까지 총 29개의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중에서 6개는 물리학상, 7개는 화학상, 4개는 생리학 또는 의학상, 15개는 문학상, 그리고 1개는 경제학상입니다. 노벨상은 과학, 문학,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인정받은 사람들에게 수여되는 권위있는 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수상했던 노벨상은 지난 2000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받은 노벨평화상 하나입니다.

 

한국인들이 앞으로 많은 노벨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은 세계에 하나 뿐인 그 무엇에 도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반도체 생산 1위국가입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분야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의 빠른 노벨상 수상이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물리학, 화학, 의학, 생리학, 철강산업, 중공업, 건축, 문학 등에서도 노벨상 획득의 기회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필자가 추진하는 이 세상에 하나 뿐인 그 무엇? 필자는 서울누드화미술관을 만들어내기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지난 17년간 1,800여 점의 누드화 작품을 수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의 어딘가에 이 미술관이 건립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희망합니다!

 

○…삼각형 정점구도의  다가오는 새 주인은 '예술'이라고요!!

 

세상에는 '삼각형 정점구도'라는 게 있습니다. 현실은 돈(경제)이 삼각형 정점구도의 최상위에 있다고들 하지만, 삼각형 정점구도의  다가오는 새 주인은 '예술'이라고,  묵상합니다. 예술이 최 상위 자리를 차지할 겁니다. 돈은 예술의 하수-노예이어야 마땅합니다.

 

"예술의 생명은 길고도 깁니다!"

 

왕권 전제주의 시대에 비유하면? 예술이 왕이고, 그 여타는 신하의 시대가 오게 됩니다. 자본주의 시대이니 예술이 최고로 비싸고 나머지는 헐값입니다.

 

그럼, 어떤 예술가가 필요할까요?

 

노춘석 화가께서 페이스북에 "여러가지 예술가"를 올려놓았네요. 빌려옵니다.(아래).

 

"혁명가같은 예술가. 과학자같은 예술가. 발명가같은 예술가. 철학자같은 예술가. 수도자같은 예술가. 마술사같은 예술가. 기술자같은 예술가. 은둔자같은 예술가. 순례자같은 예술가. 자선가같은 예술가. 문학인같은 예술가. 종교인같은 예술가. 정치가같은 예술가."

하나 더 첨가하면? "문일석 같은 예술가." ㅋㅋㅋ.

 

○…상상하는 국가만이 미래의 선진국가다~

 

택시를 타면 운전기사들은 GPS(위치추적기)에 가야할 지점을 설정하고 출발한다. 가야할 장소를 손가락으로 찍기도 하지만, 말로도 설정한다. 오토바이 택배 기사들도 모두 내비게이션을 활용한다. 

 

이런 첨단 기능은  인간이 우주 공간에 쏘아올린 인공위성이 가능케 했다. 이런 문명의 이기들은 모두 상상의 산물이다.

 

한국이 세계 1등 선진국가가 되려면, 국민이 상상하는 국민이되어야 하지만, 이를 통해서 국가가 상상하는 국가가 되어야만 한다.

 

"무엇을 상상해야할지?"

 

그것부터 상상해야 한다~

 

세계인들이 광범위하게 믿고 있는 유명 종교들도 인간의 상상이 집적한 지혜의 산물이다. 그러하니 인간은 신의 예속물이 결코 아니다. 인간은 신을  창조한 창조의 주인이다.

 

○…인공지능(AI)시대, 생존을 위한 새로운 시각 '번개처럼 빠르게!‘

 

필자는 최근 세상의 변화속도를 체감하면서, 급변환 속의 생존을 위한 대안을 묵상하고 있다. 묵상의 결론은 파격적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필자의 생각을 처음 대하는 분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다. 필자는 그래도 묵상내용을 발설하려 한다.

 

필자는 지난 1월12일 페이스북에 올린 "2024년 브레이크뉴스 뉴스 룸(편집국)의 표어는 '번개처럼 빠르게!'"라는 글에서 "필자는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의 21년 째 오너(owner)-발행인이다. 올해(2024년), 이 매체 뉴스 룸(편집국)의 모토는 '뉴스-정보 전달을 번개처럼 빠르게!'로 정했다."고 올린 바 있다.

 

▲필자/ 문일석 본지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이 글에서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1년 간 100만 개가 넘는 뉴스-정보를 탑재(搭載), 한국 인터넷 언론사 가운데 상위 수준의  원천(源泉) 뉴스-정보를 보유한 매체이다. 이후, 200만개 뉴스-정보 탑재에 도전한다."면서 "뉴스-정보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자산(資産)이다. 더군다나 다량(多量)의 뉴스-정보는 인공지능 시대의 힘이다.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인터넷 언론의 생명(生命)은 뉴스의 빠른 전달에 있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를 믿는다. 빠른 뉴스-정보의 전달만이 소통을 장악한다. 빠르게 전달되지 않는 뉴스-정보는 효용 가치가 떨어진다. 낙후 뉴스-낙후 정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는 뉴스-정보의 빠른 전달, 속보(速報)에 무게가 실린다"고 피력했었다.

 

이어 "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아이디어(IDEA), 뉴스-보도의 번개처럼 빠른 보도, 지구촌의 통합과 평화에 기여하는 뉴스-정보를 전달하는데 힘을 쓰련다"고 덧붙였다.

 

"무슨 일을 하든, 번개처럼 빠르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게, 필자의 지론이다. "거북이 처럼 느리게"라고 하더라도, 왜 그래야하는지? 그 생각만은 번개처럼 빨라야 한다. 하하하...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신문사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odern people living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10 unique meditations”

[Essay approach] “In order for me to believe in myself, I must recognize myself!”

-Moon Il-suk, publisher

 

○… “Trust me!”

In the past, there were many people who were immersed in religion. However,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everyone can share news and information equally and for free. Thus, I came to know what religion was created through the accumulation of human wisdom. I came to realize the foolishness of humans, who had obeyed the absolute being created by humans like slaves.

This is an era where I believe in myself. Thus, meditation is emerging. What is meditation? It means ▲self-awareness ▲inner observation ▲mental concentration. In order for me to believe in myself, I must become aware of myself.

○… Modern people are exposed to CCTV 100 times a day... "It's a scary world... Be careful what you do!!!"

Everyone in modern times is exposed to CCTV. It is filmed on CCTV about 100 times a day.

First of all, prisons can become more relaxed as crime decreases. On the other hand, everyone's destination (private life) is exposed.

Security News dated June 28, 2022 said, “According to the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s CCTV exposure status survey data (2019) for office workers in their 30s and 40s, along the journey from work to self-development and leisure activities after work, and back home. "If you look at it, the results show that you are exposed to CCTV a total of 98 times a day. Since about 3 years have passed since then, this number is expected to have increased," he said. "According to the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 in 2014, video information processing devices (hereinafter referred to as CCTV) ) Installations were 8.07 million units, and based on a 10% increase every year, it is estimated to be about 16 million units (including private and public institutions) by the end of 2021.”

Modern people are exposed to CCTV 100 times a day..."Don't move about your privacy!" It's a scary world. Be careful how you act!!!

○… The 5 major human desires..."Smartphone desire has been added to become the '6 major desires'!"

Every person (human) has five desires. “The desire for wealth, the desire for fame, the desire to eat, the desire to sleep, and the desire to have sex are the five major desires.”

However, modern people have one more desire added, increasing the number to six major desires. What is the 6th desire?

“The 6th desire = desire for a smartphone”. I can no longer live away from my smartphone.

“Let’s toast!” For the 6th desire, a smartphone~~

○… “Computer keyboard + smartphone keyboard have become gods?”

According to statistics on the number of domestic wireless communication service (smartphone) subscribers as of May 2023, the total number reached 55.97 million. At this time, the domestic population was 51.4 million. Therefore, the requirement of one smartphone per person has been met.

In the Internet world, computer keyboards and smartphone keyboards have taken away the position of ‘God = Absolute One’ (?).

This is because it is now possible to obtain various information through God and the Absolute without having to go to a religious institution.

“The smartphone keyboard has become a god?”

When you tap on the keyboard of your smartphone, all kinds of information that you can hear from pastors, priests, and monks comes pouring out for free. There is no need to go to church or temple. Therefore, in this era, the decline of religion is inevitable.

○… “Korea must train ‘Hinzpeter-type’ reporters!”

The May 18 Gwangju Uprising in 1980 was a turning point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democracy.

At this time, the photos taken of the Gwangju massacre by German photojournalist Jürgen Hinzpeter (died in January 2016) served as a media bomb (first reported by Germany's No. 1 national broadcaster) to publicize the Gwangju Uprising to the world. It is also introduced as a whole in the video “When May Comes.”

The role of German reporter Hinzpeter is well captured in the documentary film ‘5.18 Hinzpeter Story’ directed by KBS producer Jang Young-joo.

As someone who has been a journalist for the past 51 years, I respect reporter Hinzpeter.

Here, since Korea has already become a solid democratic country and its national power has become stronger, the idea is put forward that "Korean Hinzpeter-type reporters should be trained to improve democracy in all countries (195 countries) around the world."

Just as German reporter Hinzpeter played a big role during the Gwangju Uprising by dispatching talented Korean correspondents to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I hope that Korean reporters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democracy in unrest around the world!

○… “Let’s go on an imaginary journey!”

For women, there is a term called ‘imaginary pregnancy.’ She sometimes gets morning sickness, imagining that she is pregnant when she is not. We asked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ite 'Lutton' what 'imaginary pregnancy' is. Below is the answer.

“Fantasy pregnancy refers to a condition that is generally considered not to be a normal pregnancy. The term is often used to describe the phenomenon of a person who has not actually experienced pregnancy experiencing physical changes or symptoms as if they were pregnant. “It refers to feeling pregnancy-related symptoms due to a state of mind or psychological state even though one has not actually experienced the physiological condition of pregnancy.”

There is a term I created called ‘imaginary travel.’ This is equivalent to ‘imaginary pregnancy.’

I left Seoul Station on New Year’s Day for an ‘imaginary trip’. It was for an 'imaginary trip' where she took the train from Seoul Station to Pyongyang Station. Trains traveled between Seoul Station and Pyongyang Statio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I wandered around Seoul Station Square, imagining those times that would soon come. I imagine a time when people can travel freely between Seoul and Pyongyang. I'm on an imaginary trip right now. Welcome to that era!

○… Korea, there must be more people trying rare things!

You must be able to acquire something that is unique in this world. In Korea, the number of people who take on rare challenges must increase.

We asked the artificial intelligence ‘Lütten’ how many Nobel Prizes Japan has won. The answer is as follows:

"Japan has won a total of 29 Nobel Prizes to date. Of these, 6 are for physics, 7 for chemistry, 4 for physiology or medicine, 15 for literature, and 1 for economics. The Nobel Prize is for science, literature, and “It is a prestigious award given to people who have been recognized for their outstanding achievement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economics.”

The only Nobel Prize ever won by a Korean is the Nobel Peace Prize, which was won by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in 2000.

I believe that the way for Koreans to win many Nobel Prizes in the future is to challenge something that is only one in the world.

Korea is the number one country in semiconductor production. Employees working in the semiconductor research field at Samsung Electronics are expected to quickly win the Nobel Prize.

In addition, opportunities to win the Nobel Prize await in fields such as physics, chemistry, medicine, physiology, steel industry, heavy industry, architecture, and literature.

What is the one and only thing in this world that I am promoting? The author is working to create the Seoul Nude Painting Museum. Over the past 17 years, we have collected over 1,800 nude paintings. I hope that this art museum can be built somewhere in Korea. I hope!

○… The upcoming new owner of the triangle vertex composition is ‘art’!!

In the world, there is something called ‘triangular vertex structure’. In reality, they say that money (economy) is at the top of the triangle, but I meditate that the upcoming new owner of the triangle is 'art.' Art will take the top spot. Money should be the servant and slave of art.

“The life of art is long and long!”

How about comparing it to the era of royal absolutism? The era will come when art is king and everything else is his subjects. In the era of capitalism, art is the most expensive and everything else is cheap.

So, what kind of artist do we need?

Painter Noh Chun-seok posted “Various Artists” on Facebook. I borrow it (below).

"An artist like a revolutionary. An artist like a scientist. An artist like an inventor. An artist like a philosopher. An artist like a monk. An artist like a magician. An artist like a technician. An artist like a hermit. An artist like a pilgrim. An artist like a philanthropist. An artist like a literary figure. An artist like a religious figure. A politician. “Same artist.”

What if I add one more? “An artist like Moon Il-seok.” lol.

○… Only the country you imagine is the advanced country of the future.

When you take a taxi, the drivers set the point they need to go to on the GPS (location tracker) and then depart. You can mark the place you need to go with your finger, but you can also set it with words. All motorcycle delivery drivers also use navigation.

These advanced functions made possible the artificial satellites launched by humans into outer space. These aspects of civilization are all products of imagination.

In order for Korea to become the world's number one advanced country, it must become the people that its citizens imagine, but through this, it must become the country that the nation imagines.

“What to imagine?”

You have to imagine that first~

Famous religions widely believed in by people around the world are also products of the wisdom accumulated by human imagination. Therefore, humans are by no means slaves of God. Humans are the masters of creation who created God.

○…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 new perspective for survival ‘Fast as lightning!’

As I have recently experienced the pace of change in the world, I have been meditating on alternatives for survival amid rapid change. I ca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conclusion of my meditation was bound to be unconventional. Those who are encountering my thoughts for the first time may find them somewhat unfamiliar. The author still intends to reveal his thoughts.

In the article posted on Facebook on January 12th, “The motto of the Break News news room (editorial department) in 2024 is ‘Fast as lightning!’”, the author said, “I am the 21st of the Internet newspaper Break News (www.breaknews.com). He has been an owner-publisher for 20 years. This year (2024), the motto of this media's news room (editorial department) has been set as 'Delivery of news and information as fast as lightning!'" he posted.

In this article, "Break News has been equipped with over 1 million pieces of news-information over the past 21 years, making it a medium with the highest level of original news-information among Korean Internet media companies. Since then, it has published over 2 million pieces of news-information. “News-information is an asset i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era. Moreover, a large amount of news-information is the power of the artificial intelligence era. Internet media lead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era. I am convinced that life lies in the rapid delivery of news, and I believe this. Only the rapid delivery of news-information dominates communication. News-information that is not delivered quickly has lower utility value. Outdated news-outdated information. “That is why,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emphasis is placed on the rapid delivery of news and information and breaking news,” he said.

He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deliver the world's one-of-a-kind idea (IDEA), lightning-fast news reporting, and news-information that contributes to global unity and peace."

“No matter what you do, if you are not fast as lightning, you will be left out,” is my theory. Even if we say “slow as a turtle,” why should we do that? The thought must be as fast as lightning. ha ha ha...

moonilsuk@naver.com

 

-Stone embankment in a residential area in Bukahyeon-dong, Seoul. Square stones are stacked one after another. It is Indra's net of stones. The world is connected like the links of a net. If you don’t know who you are, you have to live like a servant!

*Writer/Moon Il-suk.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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