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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트로트 축제' 힐링콘서트' 3월1일 대구에서 열린다

박영재 기자 l 기사입력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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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대구에서 현역 트로트 스타들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잔치마당이 열린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대구 호텔 수성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 힐링콘서트'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힐링콘서트에는 트로트계의 팬덤 형성의 원조격인 남진과 설운도를 비롯해 방송에서 맹활약중인 다양한 트로트 스타가 대거 참여한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신인선과 '세가수'의 보컬 차이가 MC를 맡는다.

1부에서는 인기 트로트 가수 설운도와 박상철을 비롯해, '현역가왕'으로 인기몰이 중인 마이진, '태권트롯'의 나태주, '미스터트롯2'의 강태풍, '미스트롯'의 지원이, 가수 레오, 탤런트 안정훈, 이정용, 오페라가수 이미미, 우연이, 한영주 등이 출연한다.

 

2부에서는 가수 남진을 비롯해 '미스터트롯'의 신인선·양지원, '미스터트롯2'의 김용필·강태풍·재하, 딕훼밀리의 박태일, 탤런트 정일모, 장구박사 신현대, 서지오, 정다연, 조정민, 문연주, 박세빈 등이 무대에 선다.

 

이번 콘서트는 프린스엔터테인먼트와 OBS경인미디어, 썬라이즈엔터테인먼트 주최 및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공연 수익금 일부와 기업 후원 협찬 물품 등은 저소득 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의 1555-1176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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