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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日 ‘더 댄스 데이’ 최종 우승 차지..1천만엔 상금 획득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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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조크루, 日 ‘더 댄스 데이’ 최종 우승 차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브레이킹 팀 진조크루가 지난 27일 일본 NTV에서 방영된 ‘더 댄스 데이’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 1천만엔 상금을 획득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더 댄스 데이’는 2천만명이 동시 시청하는 인기 TV프로그램으로, 매년 수준 높은 참가팀과 심사위원 라인업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전설적인 록그룹 엑스 재팬(X Japan) 리더 요시키를 비롯해 BTS, 보아, 크리스 브라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안무가 리에 하타,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은 모든 팀에게 주어진 1분 30초 시간 동안 댄스 퍼포먼스 대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라운드 1을 거쳐 진출한 상위 7팀에게만 두 번째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진조크루에게 100점을 준 엑스 재팬 요시키는 “정말 완벽했다. 특히 정지했을 때 비트에서 여러분들이 보여준 퍼포먼스가 특히 완벽했던 것 같다”고 극찬했다.

 

진조크루는 1라운드 대결에서 690점으로 프로그램 사상 가장 높은 점수로 단번에 1위에 올랐다. 하지만 뒤이어 막강한 실력의 팀들이 등장해 3위로 2라운드 진출, 참가자들의 수준을 가늠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두 번째 라운드는 최종 진출팀 퍼포먼스가 모두 끝난 뒤 7명의 심사위원이 각자 1등이라고 생각하는 팀을 공개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예인 패널로 출연한 일본 유명 아이돌 K는 “무척 감동했다. 한국의 아티스트들이 명성이 높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여러분들의 레벨이 얼마나 높은지, 한국의 레벨이 얼마나 높은지 상징하는 퍼포먼스가 아니었나 싶다”며 인상 깊은 소감을 밝혔다.

 

라운드 퍼포먼스가 모두 끝난 뒤 심사위원들은 각자 1등 팀을 공개했고 7명의 심사위원 중 엑스 재팬 요시키, 일본 브레이킹 국가대표 코치 카추원, 일본 댄스 퍼포먼스 그룹 s**t kingz 리더 쇼지가 진조크루를 선택, 3표를 획득한 진조크루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받은 진조크루 리더 김헌준은 “여기까지 오기까지 함께 한 멤버들과 잘 나누고 브레이킹 씬이 발전하는데 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잘 쓰도록 하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진조크루는 지난 2022년 JTBC 댄스 예능 서바이벌 ‘쇼다운’에서도 이미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브레이킹 팀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2024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종목 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선수 2명을 보유, 오랜 기간 세계 최고의 타이틀을 갖고 있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o Crew wins the final championship of Japan’s ‘The Dance Day’ and wins 10 million yen in prize money

 

A popular Japanese TV program that celebrated its 3rd anniversary this year.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Breaking Team Jinjo Crew won the final championship in ‘The Dance Day’, which aired on Japan’s NTV on the 27th, and won a prize of 10 million yen.

 

‘The Dance Day’, now in its third year, is a popular TV program watched simultaneously by 20 million people, and is attracting great attention every year with its high-quality participating teams and lineup of judges.

 

Yoshiki, leader of the legendary Japanese rock group collected.

 

This broadcast was conducted in a way to determine the final winner through a dance performance competition for 1 minute and 30 seconds allotted to all teams. Only the top 7 teams that advanced through Round 1 were given the opportunity to perform a second time.

 

X Japan Yoshiki, who gave Jinjo Crew 100 points in the first round, said, “It was really perfect. “I think the performance you showed during the beat, especially when it stopped, was especially perfect,” he praised.

 

Jinjo Crew immediately took first place with 690 points in the first round match, the highest score in program history. However, teams with great skills appeared and advanced to the second round in third place, pledging to do well by gauging the level of participants.

 

In the second round, after all the performances of the finalists were over, each of the seven judges revealed the team they thought was first place, and the team with the most votes was the winner.

 

K, a famous Japanese idol who appeared as a celebrity panelist, said, “I was very impressed. He knows well that Korean artists have a high reputation. “I think it was a performance that symbolized how high your level is and how high Korea’s level is,” he said, expressing his impressive thoughts.

 

After all the round performances were over, the judges each revealed the first place team, and among the seven judges, Yoshiki of Jinjo Crew, who received 3 votes, was the final winner.

 

Jinjo Crew leader Kim Heon-jun, who was asked how he would use the winning prize, answered, “I will share it with the members who have come this far and use it well to contribute greatly to the development of the breaking scene.”

 

Meanwhile, Jinjo Crew is a breaking team that has already won the 2022 JTBC dance survival show 'Showdown', and has once again proven its skills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Japan.

 

In addition, it has two athletes who are likely to participate in the breaking event at the 2024 Paris Olympics, and is evaluated as the team that has held the world's best title for a long tim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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