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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X멜로’, 김지수·손나은 일상 뒤흔들 지진희..컴백 포스터 공개 ‘관심↑’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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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가족X멜로’ <사진출처=MI·SLL>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TBC ‘가족X멜로’가 김지수-손나은의 평화로운 일상을 뒤흔들 지진희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건물주로 금의환향한 지진희를 달가워하지 않는 김지수와 손나은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대로 키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11일 ‘가족X멜로’ 측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컴백 포스터 속에는 ‘X-가족’ 금애연(김지수)과 변미래(손나은)를 찾아온 변무진(지진희)의 방문이 담겨 있다. 

 

한 손에는 큰 꽃다발을, 다른 한 손에는 선물꾸러미를 잔뜩 들고 모녀 앞에 나타난 무진은 ‘무지랭이’였던 11년 전과는 달리 ‘위대한 변츠비’가 되어 엄청난 재력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무진 없이도 잘 살고 있던 모녀, 애연과 미래는 그의 금의환향이 달갑지 않은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11년 전 이들이 한 가족이었을 당시, 사업병 말기였던 무진은 일확천금을 꿈꾸다 집도 모자라, 피땀눈물로 일군 가게까지 거하게 말아먹었다. 

 

‘이번에는 그러지 않겠지’ 하며 또 한 번 무진을 품어줬던 애연과 미래가 결국 차갑게 돌아서 그를 내다 버릴 수밖에 없던 이유였다. 그 후 모녀는 서로의 원더우먼이 되어 남편이자 아버지이자 가장이었던 무진의 빈자리를 채웠다.

 

그렇게 힘들게 다시 찾은 평화로운 일상은 예상치 못한 무진의 컴백으로 다시 대환장의 쑥대밭이 되기 시작한다. 

 

무진이 ‘X-가족’이 살고 있는 빌라의 새 건물주로 나타나면서부터 매일 온갖 사건사고가 터지기 때문. 동네 사람들의 입에 그에 대한 이슈가 오르지 않는 날이 없고, 남남이 된 지가 언제인데, 어느새 그와 ‘변씨네 가족’으로 묶음처리 된 애연과 미래는 이 수난을 같이 겪게 될 예정이다. 

 

동네 사람들에게 무진 없이도 떳떳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아득바득 버텨왔는데 무진이 또 전부 망치고 있으니 도무지 반길래야 반길 수 없다.

 

게다가 무진이 돌아온 이유가 애연의 옆자리를 도로 되찾기 위해서라니, 지금의 안정된 행복을 잃을 수 없는 ‘엄마 최애’ 미래는 눈에 불을 켜고 가족의 재결합을 막아낼 계획이다. 애연에게 구애하기 위해 온갖 선물을 사온 무진 앞에 미래가 팔짱을 끼고 막아선 이유다. 

 

안방극장에서 흔히 봤던 남녀주인공들의 삼각 멜로보다 더 치열하고 더 복잡할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에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족X멜로’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남녀 연애 못지 않게 진심이고 애절하며, 심지어 가끔은 ‘심쿵’까지 하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찐한 유사 연애 관계일지도 모를 ‘가족’에 대해 색다르게 접근, 가족끼리 ‘왜 이래?’가 아니라 가족‘이라서’ 이러는 이야기를 그릴 ‘가족X멜로’는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후속으로 오는 8월 10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amily

 

JTBC's new Saturday-Sunday drama will premiere on August 10th.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JTBC's 'Family Kim Ji-soo and Son Na-eun, who are not happy with Ji Jin-hee's return to the building's fold, raise the curiosity of prospective viewers to infinity.

 

JTBC's new Saturday-Sunday drama 'Family

 

The comeback poster released through a press release from ‘Family

 

Mu-jin, who appears in front of the mother and daughter with a large bouquet of flowers in one hand and a bunch of gift packages in the other, has become a ‘great Byun Tsibi’ and is showing off his enormous wealth, unlike 11 years ago when he was a ‘no-brainer.’ However, the mother and daughter, Aeyeon and Mirae, who were living well without Mujin, do not seem to be happy about his golden return.

 

That's why, 11 years ago, when they were one family, Mujin, who was in the final stages of business illness, dreamed of making a fortune, but not even having a house, he ended up ruining the store he had built with blood, sweat and tears.

 

This was the reason why Ae-yeon and Mi-rae, who once again embraced Mu-jin, saying, ‘I won’t do that this time,’ eventually turned cold and had no choice but to throw him away. After that, mother and daughter became each other's wonder women and filled the void left by Mujin, who was husband, father, and head of the household.

 

The peaceful daily life that was so hard to find again begins to turn into a huge disaster due to Mujin's unexpected comeback.

 

Since Mujin appears as the new owner of the villa where the ‘X-Family’ lives, all kinds of accidents occur every day. There isn't a day that goes by that the issue about him doesn't come up in the mouths of the local people, and it's been a while since they became strangers, and before he knows it, Ae-yeon and Mirae, who have been lumped together with him as 'Byun's family,' are going to go through this ordeal together.

 

I have been holding on for as long as I can to show the people in the neighborhood that I am proudly living well without Mujin, but now that Mujin is ruining everything again, I can no longer welcome him.

 

Moreover, since the reason why Mu-jin came back was to get Ae-yeon back, Mi-rae, who cannot afford to lose her current stable happiness, lights up her eyes and plans to prevent the family's reunion. This is why Mi-rae stands in front of Mu-jin, who has bought all kinds of gifts to woo Ae-yeon, with her arms crossed.

 

Prospective viewers' attention is focused on 'Family

 

In this way, we take a different approach to 'family', which may be the most intense pseudo-romantic relationship in the world, as sincere and sad as a man-woman relationship, and even sometimes 'heart-pounding'. 'Because we are family' rather than 'Why are we like this?' 'Famil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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