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르포] 스위스 취리히 2

줄리 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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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교통비가 상당히 높다. 그러나 전철, 트럼, 버스 전부 하나의 티켓으로 탈 수 있다.

아무도 티켓을 확인하지 않으나 가끔 역무원에게 확인하여 티켓이 없으면

무조건 100 스위스 프랑-120,487원  내야 한다. 누구도 무임승차하지 않는 선진국가.


Transportation costs in Switzerland are quite high. There can be one ticket on the train, Trum and bus as a whole. No one has confirmed the ticket, but sometimes check with the crew and if you don't have a ticket, you should pay 100 Swiss francs unconditionally. Developed countries where anyone can use and pay for it.



취리히 오페라 하우스와 취리히 호수가 아름답다.

The Zurich Opera House and Lake Zurich are beautiful.



거리. 건물 모두 매우 깨끗하고 간판, 벽화도 상당한 수준으로 감동을 준다.

Distance. The buildings are all very clean, and the signs and murals are also quite impressive.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맥도널드 가격은 12프랑에서 14프랑 즉14,458원. 16,868원 이 가격은 일본보다 2배 비싸다.

The world's most expensive McDonald's price ranges from 12 francs to 14 francs, or 14,458 won.

16,868 won This price is twice as expensive as in Japan.




맥도날드 화장실은 그날 영수증에 비밀번호가 있을정도로 화장실 가기 힘들다.

The McDonald's  toilet was hard to get to the bathroom so that the receipt had a password.




교통비와 물가는 상당히 높다. 소득이 높은 나라이며 복지, 의료혜택이 최고의 나라다.

스위스하면 로렉스, 오메가, 쇼파드 등 정밀한 시계의 나라이며 비밀 금고, 중립국으로 알려져있다.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나라 당연하다. 수준이란 바로 이러한 나라를 보고 말해야 한다.


Transportation costs and prices are quite high. It is a country with a high income and

welfare and health care are the best. Switzerland is a country of precise watches

such as Rorex, Omega and Chopard and is known as a secret vault, neutral.
It is no wonder that the world is the most livable country.




가장 살기 좋은 나라, 가장 소득이 높은 나라. 이러한 나라에는 쓸데없이 총을 든 경비도 없고 지키는 경찰도 많지 않음에도 치안이 매우 좋다. 이유는 앞으로 계속 다루게 될 것이다.


The most livable country, the highest income country. In these countries, there are no guards with guns, and there are not many police officers who guard them, but they are very good at policing. The reasons will continue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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