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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없다’·‘복수노트2’ 김소희, 크레빅과 전속계약..다재다능 잠재력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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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소희 <사진출처=크레빅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소희가 크레빅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크레빅 엔터테인먼트는 “김소희는 신선한 마스크와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지닌 배우로, 강렬한 연기력에 인상을 받아 적극적으로 영입을 했다”며 전속계약의 취지를 밝혔다.

 

지난 2016년 영화 <비밀은 없다>에서 여고생 최미옥으로 분한 김소희는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연기로 존재감을 과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김소희는 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 <나만 없어 고양이>와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JTBC), ‘복수노트2’(XtvN)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열연으로 다재다능한 잠재력을 입증해왔다.

 

김소희는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도약을 크레빅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만큼, 이제까지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연기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소희와 계약을 체결한 크레빅 엔터테인먼트는 박영규, 이선진, 조연우 등 실력파 중견 배우들과 신인배우 40여명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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