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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 개최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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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도전 초읽기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9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용산구 소재)에서  ‘꽃길은 없었다’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꽃길은 없었다’ 저자 김두관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느낀 소감은 자산불평등이 너무 심하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민주개혁4기 민주정부를 수립하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경제적 불평등을 반드시 해소해야한다“고 역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대권도전을 선언한 박용진, 이광재 의원은 ”함께 걸으면 위대한 꽃길이 된다“며, ”캠프나 개인이 아닌 민주당이 시스템으로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의원 총회보다 더 많은 의원님들이 왔다.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한다. 앞날에 큰 영광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홍영표 의원은 “꽃길은 없었다. 인생을 한마디로 압축한 멋있는 책 제목이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김두관 의원을 뚝심, 진심, 민심의 삼심으로 정의하며 이장에서 출발해서 행자부장관까지 했다”며, “11번이나 출마한 뚝심, 경남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김포에 이어 양산에 가서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내려가 양산시민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민심을 소중하게 여기며 민심의 바다로 나가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꽃길은 없었다’ 저자 김두관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느낀 소감은 자산 불평등이 너무 심하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민주개혁4기 민주정부를 수립하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경제적 불평등을 반드시 해소해야한다“고 역설했다.  

 

김두관 의원은 사회를 본 노정열과의 대담에서 ”책 제목을 ‘이장에서부터 대통령까지‘로 정하려다 속이 보여서 ’꽃길은 없었다‘로 정했다”며, “11번 도전에서 6번 떨어지고 다섯 번 당선되었다, 꽃길만 걸은 게 아니고 험난한 길을 걸었다”고 밝혀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한편, 김두관 의원은 미래와의 대화(유러피언 드림을 넘어, 새로운 길은 어디에서 열리는가), 아래에서부터(신자유주의 시대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일곱번 쓰러져도 여덟번 일어난다,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김두관의 지방자치 이야기, 빗자루를 든 이장, 남해군수 번지점프를 하다. 등에 이어 여덟 번째 저작물인 ‘꽃길은 없었다’를 세상에 내놓으며 조만간 대권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hpf21@naver.com

 

김두관 의원은 사회를 본 노정열과의 대담에서 ”책 제목을 ‘이장에서부터 대통령까지‘로 정하려다 속이 보여서 ’꽃길은 없었다‘로 정했다”며, “11번 도전에서 6번 떨어지고 다섯 번 당선되었다, 꽃길만 걸은 게 아니고 험난한 길을 걸었다”고 밝혀 가슴을 뭉쿨하게 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Rep. Kim Doo-gwan, 'There Was No Flower Road' publication commemorative event

A conscience in action, Kim Doo-kwan, I hope that the flower path will unfold...

 

Rep. Kim Doo-gwa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o has entered the countdown to the next presidential challenge, held a commemorative ceremony for the publication of “There Was No Flower Road” despite the sweltering heat of 30 degrees at the Baekbeom Memorial Hall (located in Yongsan-gu) at 2 pm on the 9th.

 

Rep. Park Yong-jin and Lee Kwang-jae, who declared the presidential challenge, said, "If we walk together, it becomes a great flower road." "We need to make sure that the Democratic Party, not a camp or an individual, can re-create the regime through the system." Ho-jung Yun, floor leader, said, “More lawmakers came than the general assembly. If you don't give up, you will surely succeed. I look forward to great honors in the future.” Assemblyman Hong Young-pyo said, “There was no flower road. It is a wonderful title of a book that condensed life into one word.”

 

Former Prime Minister Jeong Sye-kyun said, "I defined Rep. Kim Du-kwan as three-mindedness, sincerity, and the people's heart, and he started from the head office and even served as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 look forward to going out into the sea of ​​people's hearts and nurturing dreams, while cherishing the people's hearts that were chosen by the citizens of Yangsan by descending in the spirit of the Seondang heirs."

 

Rep. Kim Doo-kwan, author of 'There Was No Flower Road', said, "As I have been serving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I have felt that wealth inequality is too severe." Economic inequality must be resolved,” he stressed.

 

In an interview with Roh Jeong-yeol, who had been moderated, Rep. Kim Doo-kwan said, "I was trying to decide on the title of the book 'From the head to the president', but I decided to 'There was no flower road' because I looked inside." I didn't just walk, but I walked a rough road."

 

 

Meanwhile, despite his busy political schedule, Rep. Kim Doo-gwan has a dialogue with the future (beyond the European dream, where does a new road open), from the bottom up (a different world is possible in the neoliberal era), falling down seven times, but rising eight times, who is the road? It's open to everyone, Kim Du-gwan's story of local autonomy, Lee Jang with a broom, and Namhae Gunman bungee jumping. It is known that he will soon declare the presidency by publishing his eighth work, 'There Was No Flower Road' to the worl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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