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컴백확정, ‘멀푸봄’ 종영 후 쉴 틈 없는 ‘열일’ 행보..8월 새 앨범 발매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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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컴백확정 <사진출처=마루기획>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박지훈이 오는 8월 가요계 컴백을 확정했다.


22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오는 8월 초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에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나게 된 박지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 직후의 컴백 소식인 만큼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로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019년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변신한 박지훈은 두 번째 미니앨범 '360',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통해 풍부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를 통해 치명적인 남성미와 사랑스러움을 오가는 등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하며 대체불가한 솔로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


또한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폭넓은 스펙트럼을 구축하며 만능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 이후에도 광고, 드라마 등 각 분야의 섭외 물망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훈이 다시 가수로 선보일 팔색조 매력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8월 초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Ji-hoon Park has confirmed his comeback in the music industry in August.


On the 22nd, Maru Entertainment announced, "Park Ji-hoon will release a new mini-album in early August."


This new album is the fourth mini-album to be released in 9 months after the first regular album 'MESSAGE' released in November of last year, and interest in Park Ji-hoon, whom he met on stage after a long time, is hot.


In particular, as it is news of a comeback right after the end of KBS 2TV's Monday-Tuesday drama 'Blue Spring from afar', it is drawing more attention with its 'hard work' activities.


Park Ji-hoon, who transformed into a solo singer by releasing his first mini-album 'O'CLOCK' in 2019, is loved by many thanks to his rich singing ability and attractive performance through his second mini-album '360' and the third mini-album 'The W'. received


Since then, through his first full-length album 'MESSAGE', he has risen to the ranks of an irreplaceable solo artist by proving his limitless concept digestibility, such as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fatal masculinity and loveliness.


In addition, through dramas such as 'Flower Crew at Joseon Marriage Agency', 'Love Revolution', and 'Blue Spring from afar', he has built a wide spectrum as an actor and is shining his presence as an all-round artist.


Even after the end of 'Blue Spring from afar', expectations are rising for Park Ji-hoon, who continues to be popular in various fields such as advertisements and dramas, as a singer again.


Meanwhile, Park Ji-hoon is gearing up for his comeback with the goal of early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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