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지연수 기부, 5000만원 상당 마스크 12만장 쾌척..“작은 위로·희망 되길”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2-08-26

본문듣기

가 -가 +

▲ 방송인 지연수 <사진출처=에스드림이엔티>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선행을 실천했다.

 

지연수는 한다헬스케어와 함께 지난 25일 5000만원 상당의 KF-94 방역용 마스크 12만장을 기부했다.

 

지연수가 기부한 마스크는 여름철에도 사용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쓸 수 있게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했으며,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 의정부 엑소더스,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법인 신애원, 양주시 가족센터 등 경기도 소재의 지역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연수가 지난 6월부터 모델로 활동 중인 마스크 생산 기업 한다헬케어의 지원으로 이뤄지게 됐다. 지연수가 무더위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를 제안했으며, 한다헬스케어가 이를 적극 수용해 성사될 수 있었다.

 

지연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지금의 제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방법을 찾던 중 제가 할 수 있는 일들부터 조금씩 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미약한 도움이나마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기부에 대한 입장을 전해왔다.

 

한편, 지난 2017년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과 MBN ‘동치미’에 연이어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던 지연수는 최근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 ‘자본주의식당’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진솔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yeon-soo's donation, 120,000 masks worth 50 million won.. "A little comfort and hope"

 

Appearing in a number of entertainment shows and being activ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Broadcaster Jiyeon-soo practiced good deeds for neighbors in need.

 

Jiyeon-soo donated 120,000 KF-94 quarantine masks worth 50 million won on the 25th with Handa Healthcare.

 

The masks donated by Jiyeon-soo are functional products that can be used even in summer and are available in various sizes for use from children to adults. It will be delivered to neighbors in need through regional centers in Gyeonggi-do, such as the Center, Sinaewon Social Welfare Corporation, and Yangju Family Center.

 

This donation was made with the support of Handa Healthcare, a mask production company that Jiyeonsoo has been working as a model since last June. Jiyeonsu proposed to donate masks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who would be suffering from the heat and natural disasters, and Handa Healthcare actively accepted it and was able to make it happen.

 

Jiyeon-soo said, “I was able to exist today thanks to the interest and support of many people. While I was looking for a way to express my gratitude, I decided to start with the things I could do little by little. I hope that even a small amount of help will be a little comfort and hope.”

 

On the other hand, Ji Ji-soo, who made a mark on the public by appearing in KBS's 'The Household Men' and MBN's 'Dongchimi' in 2017, recently appeared on TV Chosun's 'We Got Divorced 2' and 'Capitalist Restaurant'. He is loved by many for his sincerity.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naver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