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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사건’ 추적기(追跡記)-“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베스트셀러 진입

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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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저서 표지.  © 브레이크뉴스

 

JMS 정명석 목사의 사건을 추적한, 필자가 쓴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JMS 정명석 사건’ 추적기(追跡記)-“라는 제목의 저서(출판사=대양 미디어)가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의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교보문고측은 이 책이 10월 5일자 주간베스트 셀러에 진입, 에세이 부문 15위(10월4일자는 13위)에 올라왔다고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 기도하는 정명석 목사.   © 브레이크뉴스


이 책은 정명석 목사를 한국 언론 과잉보도의 피해자로 지목, 이를 추적한 내용이다. 그런데 이 책이 출판시장에서 뜨거운 판매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그간 한국의 언론들이 JMS 정명석 목사가 1만명의 여성을 성폭행 했다는 류를 보도해 왔는데, 이는 언론의 가짜보도에 속한다. 이의 문제점을 적시한 필자의 글이 출판상품으로 인기리 팔리고 있는 것. 이는, 필자 개인에겐  기쁜 일이지만, 한국 언론의 허접함을 웅변하는 슬픈 사회 현상 중의 하나이다. 

 

필자의 상상이지만, 아 책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판매1위를 점령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확언하지만, 언론의 과장보도 피해자인 JMS 정명석 목사의 이미지가 교체되는 서광으로 작용할 것이다. 사실을 기록하는 기자 한 명이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를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 V자(승리)를 펼쳐 보인 필자.   © 브레이크뉴스


2000년 전 예수의 성경 기록자도 '성경 기자' 였다. 오늘날 희대의 과잉보도 사건인 정명석 목사 사건인  한국판 종교재판의 기록자도 기자이다. 필자는 본지(브레이크뉴스 발행인)발행인-기자이다. 참고로, 필자는 '비록 중앙정보부(전3권)'의 저자이다.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 교보문고 판매처 링크>

 

필자는 올해 50년차 기자이다. 그런 필자가 왜 미묘한 종교재판에 끼어들었나? 필자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실들을 기록했을 뿐이다. 

 

필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한 개인에 대한 언론의 과장-왜곡 보도가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키는 지의, 실증적, 또는 사실적인 기록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

 

애필로그에서는 ", 정명석 목사는 반체제 인물이 결코 아니다. 그는 예수와 기독교 성경을 신봉하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다. 예수의 정신인 '사랑'을 온 세상에 확산시키려 안달인 '사랑주의자'이다. 월남전에 참전, 평화의 존귀함을 몸으로 체험한 '평화주의자'이다. 건물로서의 교회가 아닌, 자연교회 운동을 해온 '자연주의자'이다. 또한 글로벌 자유체제를 옹호하려는 안정세력이다."라고 피력했다. 

 

▲ 교보문고 책 매장의 진열대.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프롤로그-에필로그의 전문이다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의 ‘프롤로그’ 전문=전쟁 중에는 덫(트랩=trap)이 사용된다. 나는 월남의 호치민 시에서 25k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구찌 마을을 가봤었다. 이 구찌 마을은 시골마을이다. 지하에 총 250km에 달하는 전투용 땅굴이 설치돼 있었다. 이곳은 북쪽 베트남 지역이다. 월남전 당시 전략의 요충지였다. 미군은 이 지역에서 많은 사상자를 냈다. 함정, 함정 속의 덫(트랩=trap) 때문이었다. 그래서 미군은 전투기로 이 지역을 상대로 무차별 폭격을 가했다.

 

월맹군들은 이 땅굴 근처의 요소요소에 함정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함정 아래쪽에 덫(트랩=trap)을 설치했다. 함정의 아래에는 뾰쪽하고 예리한 철제 송곳(송곳의 끝이 위를 향하도록 해왔다.)을, 수를 헤아릴 수없이 촘촘하게 박아 놓았다. 적군이 그 함정에 빠지면, 떨어지는 순간, 순식간에 쇠꼬챙이에 찔리게 된다. 덫(트랩=trap)의 주변은 소똥과 소 오줌을 부어 푹 썩도록 해 놨다. 이 함정에 빠지는 순간, 쇠못에 찔리게 되고, 부패한 소의 오줌-똥물이 사람의 상처에 스며들게 되어, 신음하면서 사망하게 된다. 일종의 지독한 부비트랩(boobytrap=함정 등의 장치로 사람을 사살하거나 부상을 입혀 무력화하기 위한 간단한 덫이나 장치류)이다.

 

어느 날 갑자기, 정명석이 1만여 명이 여성을 성 폭행(준 강간)했다는 류의 기사가 세상에 풍미했다. 나는, 올해로 50년 째 기자생활을 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문명시대에 그런, 쇼킹한 뉴스를 접한 순간 “과연 그럴까?”라는 의심이, 확 떠올랐다. 천둥번개처럼. 그때부터 나의 뇌리에선 “정명석은 덫(트랩=trap)에 빠진 게 아닐까?”라는, 기자로서의 상상이 떠나질 않았다. 구찌땅굴의 함정, 그 속의 덫(트랩=trap)이 연상 됐다. 그래서 이 글을 써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소위 월남전 때, 베트콩들이 파놓았던 함정과 그 함정 아래를 점하고 있던 덫(트랩=trap), 그 덫(트랩=trap)같은 것에 정명석이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게 아닐까? 나의 고된, 글쓰기 작업이 시작된 촉발점이다. 실명소설이라 명하든, 또는 기자가 취재한 현장 기록이라 하든. 나의 글쓰기 작업은 이런 계기에서 시작됐다.

 

나는 왜 이 글을 썼을까? 이 기록은 정명석, 한 사람에게 과도하게 치우친, 또는 내용이 다소 반복되는 기록들(그렇다고 나를 비난하지는 마시라. 사건이 얽혀있고, 왜곡-과장되어 있으니 어찌할 수 없다)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개인에 대한 언론의 과장-왜곡 보도가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키는 지의, 실증적, 또는 사실적인 기록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

 

그리하여,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 이것은 기자인 '나의 운명(運命)'이다. 이후, 언론과 관계되어 이 스토리와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하니 언론을 조심하시라!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다. 가까이 하지도, 멀리 하지도 마시라! 가까이 가면 타 죽게 되고, 멀리 가면 얼어 죽게 된다.

 

끝으로, 나의 기자 생활 때 쓴 이름이 두 개 있다. ‘문일석’은 본명(本名)이고, 필명은 ‘박정대’이다. ‘박정대’라는 내 필명의 뜻은 “빡쎄게, 공명정대하게 살자”라는 준말이다. 이게, 내 필명(筆名)이다. 하하하...>>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 에필로그 전문>>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글로벌 자유체제의 안정세력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어떤 세력인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사회적인 비판-탄압의 증세로 봐서 "반 체제 세력인가?"라고, 의심할 수 있어서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의 교지를 보면, 현대 한국사회의 지배이념인 미국 개신교단의 사랑-평화정신을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다. 정명석 목사의 출신지는 대한민국 충청도이다. 충청도는 중도의 본거지이다. 중도지역에서 낳고 자랐다. 정명석 목사는 군 복무 시절, 두번이나 파월됐다가 살아온 애국 군인 출신이다. 살아오면서 반체제 시위에 나선 적도 없다.

 

위의 내용으로 봐서, 정명석 목사는 반체제 인물이 결코 아니다. 그는 예수와 기독교 성경을 신봉하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다. 예수의 정신인 '사랑'을 온 세상에 확산시키려 안달인 '사랑주의자'이다. 월남전에 참전, 평화의 존귀함을 몸으로 체험한 '평화주의자'이다. 건물로서의 교회가 아닌, 자연교회 운동을 해온 '자연주의자'이다. 또한 글로벌 자유체제를 옹호하려는 안정세력이다.

 

그런데, 왜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가 도전을 받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가 과연 무얼까? 믿고 천당가려는기득권 종교세력들의 치열하고도 치밀한 견제를 받았을 수 있다. 사자신충. 사자는 몸 속의 벌레 때문에 몰락한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내부-이탈세력들이 놓은 덫(트랩=trap)에 걸렸을 수도 있다.

 

보이지 않는 세력이 놓은 '덫'이라는 실체가 엄연하게 존재한다.

 

'맨해튼 프로젝트'는 원자탄을 만든 실체였다. 1945년 8월, 일본에 투하됐던 원자폭탄이 미국에게 전쟁의 승리를 안겼다. 그 이후, '맨해튼 프로젝트'에 간여했던 과학자들은 미국 정보기관의 감시-탄압의 대상이 됐다. 오펜하이머 등이 이에 속했다. 인도의 명상을 미국에 전파했던 라즈니쉬도 감시-탄압의 대상이었다. 코미디언 찰리 채플린도 공산주의 동조세력으로 몰려 미국에서 추방됐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과연 그 어떤 덫에 걸렸을까?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목사는 스스로가 그 덫의 실체를 규명하고, 그 덫으로부터 탈출해야만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민주주의를 정착시킨 정치가였다.  그는 "행동하는 양심"을 주창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자신들을 에워싼 덫의 해체를 위해 행동하라! 모두가 합심해서 행동하시라!>>moonilsu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MS Jung Myung-seok Case" Tracker (追跡) - "I'm going to meet Jung Myung-seok"...Entry to the Best Seller 

"It's a pleasure for me, but it's one of the sad social phenomena that speaks of the emptiness of the Korean media." 

- Moon Il-seok Publisher 

 

A book titled "I'm Going to Meet Chung Myung-seok (JMS Jung Myung-seok's Case Tracker (追跡)-)" written by me, which traced the case of Pastor Chung Myung-seok, entered the bestseller of Kyobo Bookstore in Gwanghwamun, Seoul. 

 

Kyobo Bookstore announced on its website that the book entered the weekly best seller on October 5 and ranked 15th in the essay category (13th on October 4). 

 

This book identifies Pastor Chung Myung-seok as a victim of Korean media over-reporting and tracks him down. However, this book is showing a hot sales response in the publishing market. Until now, Korean media have reported that Pastor Jeong Myung-seok of JMS sexually assaulted 10,000 women, which is a fake report in the media. The author's article, which points out its problems, is popular as a publishing product. This is one of the sad social phenomena that speaks of the emptiness of the Korean media, although it is a pleasure for me personally. 

 

It's my imagination, but what if books take the top spot in sales at Kyobo Bookstore in Gwanghwamun, Seoul? What will happen? I'm sure, but the image of Pastor Jeong Myung-seok of JMS, a victim of media exaggeration, will act as a prelude to replacement. I expect a journalist who records facts to show how valuable they are. 

 

The Bible recorder of Jesus 2000 years ago was also a "Bible Reporter. The journalist is also the recorder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religious trial, which is the case of Pastor Chung Myung-seok, a rare over-reporting case today. I am the publisher-journalist of this paper (Break News Publisher. For your information, I am the author of the Central Intelligence Department (all three volumes). 

 

I'm a reporter for 50 years this year. Why did such a writer intervene in a delicate religious trial? I just recorded the facts that are happening. 

 

In the book's prologue, I argued, "I would like you to understand how big a repercussion the media's exaggeration-distortion coverage of an individual makes."

In the affilogue, "Pastor Chung Myung-seok is by no means a dissident. He is a devout Christian who believes in Jesus and the Christian Bible. He is a "loveist" who is anxious to spread "love," the spirit of Jesus, all over the world. He is a "peaceist" who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and experienced the preciousness of peace. It is not a church as a building, but a 'naturalist' who has been engaged in the natural church movement. It is also a stable force to defend the global freedom system."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prologue-epilogue 

 

Full text of the "Prologue" of <<I'm Going to Meet Chung Myung-seok> = traps (traps=traps) are used during the war. I've been to Gucci village, located about 25km from Ho Chi Minh City in Vietnam. This Gucci village is a rural village. A total of 250 kilometers of underground caves were installed. This is northern Vietnam. It was a strategic point during the Vietnam War. The U.S. military suffered heavy casualties in this area. It was because of traps, traps (traps=traps). So the U.S. military indiscriminately bombed the area with fighter jets.

The Wolmyeoks built a trap in the elements near this tunnel. And a trap (trap=trap) was set up under the trap. Below the trap, a pointed and sharp iron awl (the tip of the awl has been pointed upward) was placed in countless close quarters. When the enemy falls into the trap, the moment it falls, it is quickly stabbed with a metal skewer. The area around the trap (trap=trap) is made to rot by pouring cow droppings and cow urine. The moment he falls into this trap, he is stabbed by an iron nail, and the urine-pits of a decayed cow permeate the human wound, and he dies while groaning. It is a kind of terrible booby trap (a simple trap or device to kill or injure a person with a device such as a boobytrap = trap).

One day, an article about Chung Myung-seok sexually assaulted (quasi-rape) women was in the world. I've been a journalist for 50 years this year. As soon as I came across such shocking news in the age of civilization, the suspicion of "Is it really so?" came to my mind. Like thunder and lightning. Since then, my imagination as a reporter, "Isn't Chung Myung-seok in a trap=trap?" has not left. It was reminiscent of the trap of the Gucci tunnel, the trap (trap=trap) in it. So I concluded that I should write this article.

Isn't Jung Myung-seok falling into something like the trap that the Vietnamese dug during the Vietnam War, the trap (trap=trap), and the trap (trap=trap) that occupied under it? This is the trigger point for my arduous, writing work. Whether it's a real-name novel or a journalist's field record. My writing work began with this opportunity.

Why did I write this? These records include Jeong Myung-seok, records that are overly biased toward one person, or somewhat repetitive in content (don't blame me for that). It may be that the case is intertwined, distorted-exaggerated, so there is nothing we can do about it. However, I hope you can understand how big a repercussion the media's exaggeration-distortion coverage of an individual can be as a significant, empirical, or factual record.

So, "I'm going to meet Jung Myung-seok." This is my destiny (運命), a journalist. Since then, there is no law against incidents similar to this story in relation to the media. So watch out for the press! It is 'irreversible 可 (可遠 不不近).' Don't get close, don't get far! If you go close, you will burn to death, and if you go far, you will freeze to death.

Finally, there are two names I wrote in my journalism career. Moon Il-seok is his real name and his pen name is Park Jeong-dae. The meaning of my pen name "Park Jung-dae" is an abbreviation of "Let's live strong and fair." This is my pen name, 筆. Hahaha...>> 

 

<<Full Story of the Epilogue of 'I'm Going to Meet Jung Myung-seok'>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Pastor Chung Myung-seok is a stable force in the global freedom system

-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What kind of power is Pastor Chung Myung-seok? This question can be questioned as a symptom of social criticism-oppression, "Are they anti-establishment forces?"

According to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Pastor Chung Myung-seok's teaching paper, the basic ideology is the love-peace spirit of the American Protestant Corps, the dominant ideology of modern Korean society. Pastor Chung Myung-seok is from Chungcheong-do, South Korea. Chungcheong Province is home to the middle. Born and raised in the middle area. Pastor Chung Myung-seok was a former patriotic soldier who was Powell twice when he served in the military. In my life, I have never staged an anti-establishment protest.

From the above, Pastor Chung Myung-seok is by no means a dissident. He is a devout Christian who believes in Jesus and the Christian Bible. He is a "loveist" who is anxious to spread "love," the spirit of Jesus, all over the world. He is a "peaceist" who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and experienced the preciousness of peace. It is not a church as a building, but a 'naturalist' who has been engaged in the natural church movement. It is also a stable force to defend the global freedom system.

So, why is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Pastor Chung Myung-seok being challenged? What's the reason? It may have been fiercely and closely checked by the religious forces of the right to believe and go to heaven. Lion god. Lions fall because of bugs in their bodies. Christian Gospel Mission (JMS)-Pastor Chung Myung-seok may have been caught in a trap (trap=trap) set by internal-defective forces.

The reality of "trap" placed by invisible forces definitely exists.

The Manhattan Project was the real thing that made the atomic bomb. In August 1945, an atomic bomb dropped on Japan gave the United States a victory in the war. Since then, scientists involved in the Manhattan Project have been subjected to surveillance and repression by U.S. intelligence agencies. Oppenheimer and others were among this. Rajnish, who spread Indian meditation to the United States, was also subject to surveillance and repression. Comedian Charlie Chaplin was also deported from the U.S. as communist sympathizers.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What trap did Pastor Chung Myung-seok fall into?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and Pastor Chung Myung-seok must find out the truth of the trap themselves and escape from it.

Former President Kim Dae Jung was a politician who established democracy in the Republic of Korea.  He advocated a "conscience in action."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Pastor Chung Myung-seok, act to break up the trap surrounding them! Let's all work together!>>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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