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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한유미, 농구 데이트 포착… 열애설 ‘모락모락’

온라인뉴스팀 l 기사입력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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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 이승준(33, 서울삼성)이 전 배구선수 한유미(29)와 나란히 농구 경기를 관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나돌고 있다.
 
두 사람은 7일 경기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비추미와 신한은행 애드버드와의 경기에서 다정하게 경기를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유미는 전날 벌어진 프로배구 올스타전서에서도 동생 한송이(흥국생명)의 경기를 관전한 바 있다.
 
한편, 이승준은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포워드로 활약 중이며, 한유미는 전 소속팀 현대건설과 계약에 실패하고 현재 재학 중인 경기대학교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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