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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아 공격수’ 석현준, 코로나19 확진 판정..프랑스 프로축구 첫 사례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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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아 공격수’ 석현준, 코로나19 확진 판정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활약중인 공격수 석현준(29. 트루아)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레퀴프와 풋메르카토 등 프랑스 현지 매체들은 “석현준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프랑스 프로축구 선수 중 첫 번째 사례이자, 대한민국 축구선수로서도 처음이다.

 

앞서 석현준의 소속팀 트루아 측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팀 선수 1명과 훈련센터의 어린선수 1명이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는데, 해당 선수가 석현준인 것으로 밝혔진 것.

 

트루아 측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석현준과 어린선수 1명 등 두 선수를 즉시 자가 격리조치하고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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