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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271명, 광주북구갑 김경진 후보 지지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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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학 교수 271명이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교수들은 26일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진 후보가 호남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통합을 이끌 참된 지도자라며 유권자들이 김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교수들은 ,"김경진 후보를 ‘소외받던 지역 청년들에게 광주·전남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준 사람’, ‘세찬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서있는 뿌리 깊은 나무’로 비유하며 유권자들에게 “김경진 후보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사진, 김경진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교수들은 “정치권이 이번 총선을 의식하여 아전인수식 남 탓으로만 일관하는 모습을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라 일컬으며, 암담한 현실을 풀어갈 적임자로 김경진 후보를 지지한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경진 후보는 정의롭고 유능한 정치인, 책임과 헌신을 아는 정치인, 소외된 사람과 지역을 살피는 정치인, 국제적인 감각을 가지고 호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인”이라며 “김 후보는 인공지능 산업단지와 경전선 고속화 사업을 통해 동력이 꺼져가는 광주를 인공지능의 메카로 우뚝 세우고,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끝으로 김경진 후보를 ‘소외받던 지역 청년들에게 광주·전남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준 사람’, ‘세찬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서있는 뿌리 깊은 나무’로 비유하며 유권자들에게 “김경진 후보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호남대 나정승 교수가 진행을 맡았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임혁 교수와 전남대 김수형 교수가 선언문을 낭독했다.  hpf21@naver.com


광주·전남 지역 중심 대학교수, 김경진 후보 지지선언문(전문)

 

우리 호남은 대한민국 정치사의 중요한 변곡점마다 등장해 나라를 구하고 국민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세계적인 전염병 확산과 경기 침체로 대한민국 경제는 붕괴되고 있고 사회적 갈등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호남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통합을 이끌 참된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이에 광주·전남 지역중심으로 37개 대학, 271명의 교수들은 지역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김경진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그리고 북구주민 여러분. 가혹한 정치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라는 말을 기억하십니까. 암담한 현실을 풀어나가야 할 정치권은 총선만을 의식한 채, 아전인수식 남탓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교수들이 상아탑에 안주하지 않고 정치 전면에 나와 김경진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정의롭고 유능한 정치인, 책임과 헌신을 아는 정치인, 소외된 사람과 지역을 살피는 정치인. 무엇보다 국제적인 감각을 가지고 호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인이 우리 옆에 있습니다.

 

김경진 후보는 광주 유일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위원으로서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부국강병’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그 누구보다 많은 성과들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산업단지와 경전선 고속화 사업을 통해 동력이 꺼져가는 광주를 인공지능의 메카로 우뚝 세우고,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소외받던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광주·전남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전국 최초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설치와 솔로몬 로파크 건립, 주공아파트 환경개선 사업 등 진정 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꺼지지 않는 엔진을 장착하고 오늘도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는 김경진 후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광주 북구 유권자 여러분

 

대학교수들은 당리당략에 따라 움직이는 정치꾼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김경진 후보를 지켜봐왔기에 그의 진정성과 열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낮은 자세로 국민과 소통하며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김경진 후보야말로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이 키워야 할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찬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서있는 뿌리 깊은 나무를 지켜주십시오. 김경진 후보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에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

김경진 후보의 미래가 광주·전남의 미래이자 위대한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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