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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측, 또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에 “사실무근..강력한 법적 대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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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송하예 <사진출처=더하기미디어>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송하예 측이 또 다시 불거진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며 적극 해명했다.

 

26일 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금일 보도된 송하예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소속사 측에서도 전혀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서 겸 마케팅 업체 대표 A씨가 송하예 곡의 순위를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리기 위해 사재기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해 논란을 빚었다.

 

송하예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 현재 전혀 사실 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고 있는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으며, 이에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알렸다.

 

이어 송하예 측은 “아티스트와 관련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지속적인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블락비 박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는 일명 ‘음원 사재기’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이에 송하예를 비롯한 해당 글에 언급된 가수들 측은 박경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등을 포함한 정보통신망법 위반죄로 고소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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