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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출신 하정열 화가•••세계 속의 한국인 화가로 우뚝서다!

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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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을 위한 묵상•••육군 소장출신 하정열 예비역 장군은 분명 무인(武人)이십니다. 그런데 그간 화가로도 활동, 한국이 낳은 유명 화가입니다. 또한 소설가이기도 합니다. 특출 나게, 무인+문인+예인의 삶을 동시에 구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주'라는 한영판 화집을 발간했습니다. 우주를 대상으로 그려온 100호 이상 1000호까지의 그림 45점이 수록됐습니다. 100-1000호 작품이라면 소품이 아닌, 대작-큰 작품이죠. "우주(universe)"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한영판 화집. 세계 속의 유명한 한국인 화가임을 말해줍니다.

 

화집을 펼쳐보이는 하정열 작가.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의 그림.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그림.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그림.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그림.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그림.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화가의 "우주(universe)"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한영판 화집.     ©브레이크뉴스

 

 

장군출신이면서 화업에 진력, 유명 화가의 삶을 구가해온 하정열 작가님은 이 세상에서 하나뿐이 그 무엇을 추구해왔습니다. 북한학 박사인 하 작가는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일본의 국제전인 신원전에서 국제특별대상, 2016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2018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서양화부문 특별대상, 2018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상, 2019 중국의 회화영웅상, 독일 뮌스터박람회 초대작가미술상 및 ‘뉴욕 아트페어(New York Art Fair)’ 미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는 개인전 15회, 국제아트페어 20여 회 등 국내외 단체전에 150여 회를 출품한 한국 화단의 중견화가로서 한국미술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 종로미협 자문위원과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와 각종 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곧 창작작업이므로, 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그 무엇이라고 봅니다. 독일 육사를 졸업, 영어-독어도 유창, 향후 세계적인 예인(藝人)으로 우뚝 서리라 예견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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