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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통합당 황교안 대표 더 이상 경주시민 우롱 마라”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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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경선에서 승리한 박병훈 예비후보를 공천, 최고위원회는 공천 무효 결정, 다시 공관위 김원길 공천, 또 다시 최고위는 공관위 결정 번복. 김원길과 김석기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과 관련해 경주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미래통합당의 막장 사천은 4년 전 ‘옥새 들고 나르샤’ 제2탄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밝혔다.

 

▲ 권영국 후보 (C)

권 후보는 “이번 미래통합당의 공천은 경주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다툼에 혈안이 된 미래통합당의 패거리정치가 나은 막장 사천이다. 경주시민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은 미래통합당은 경주 시민들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 미래통합당이면 무조건 당선되는 줄 아는 오만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국후보는 “경주시민을 철저히 무시하고 막장사천으로 비정상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미래통합당 황교안대표는 경주시민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고 머리 숙여 사과하고, 경주시민의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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