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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이월면 바르게살기협, 지역 환경민원 폐기물 대청소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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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진천 이월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6일 이월면 대막마을의 쓰레기 수집증세로 각종 폐기물을 쌓아 놓은 지역 주민의 집을 찾아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 가구는 음식물 부패 냄새가 진동하고 마을 미관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어 일찍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사고 있었으며 몇 개월 째 환경민원이 제기되던 곳이었다.

 

이날 협의회 회원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은 함께 힘을 모아 쓰레기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청소 결과 약 12톤의 쓰레기가 발생했다.

 

 

양태환 이월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집 외관의 문제도 많았지만 각종 위험에 노출된 환경이 정리돼 시원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화풍이월을 만드는데 솔선수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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