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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김희국 "우리는 한식구 누구와도 척지지 않겠다"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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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미래통합당 김희국(군위o의성o청송o영덕)예비후보는 26일 오후, 의성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했다.

 

▲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가 후보 등록 서류를 선관위 직원에 전달하고 있다 (C)

 

김 후보의 선거 슬로건은 ‘우리는 한 솥밥 먹는 식구입니다’로 정해졌다. 그는 “군민들의 말을 듣고 뜻을 잘 섬겨 누구와도 척지지 않고 서로 화합해 발전하는 군위?의성?청송?영덕군을 만들겠다”며 총선승리의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번 총선은 경제파탄?방역실패?외교안보무능 등 무엇 하나 잘한 것 없는 무능한 문재인 정부와 야당과의 대화나 타협은 사라지고 독선적인 정치 행태를 보이는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국회의원이 된다면 국민들이 지금까지 경험 못한 청렴하고 깨끗한 국회의원으로 지역 군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무진(더불어민주당, 의성군), 김정애, 이연백(무소속, 군위군) 기초의원이 미래통합당 입당과 김희국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 좌로부터 지무진 김정애 이연백 의원

 

지무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결정하기까지 어려움은 있었으나 의성군 내 공항유치 등 지역 발전과 군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김희국 후보라고 생각해 대승적 차원에서 입당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총선에서 김희국 후보가 전국 최다 득표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무소속으로 있는 것보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에 힘을 실어 정부를 견제할 때라고 생각해 입당하게 되었다”고 입당 취지를 밝혔다. 또한 “미래통합당의 발전과 김희국 후보의 압승을 위해 저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연백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오만과 독선에 빠진 민주당을 견제하기 위해 입당을 했다”며 취지를 밝히면서 “현재 지역에 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김희국 후보라 생각하고 당선되면 꼭 해결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희국 후보는 “입당과 적극적 지지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제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군민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 분 모두 훌륭한 지역 지도자가 되길 바라고 함께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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