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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다 무서운 스트레스

김동옥 전 언론인 l 기사입력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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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옥 전 언론인.    ©브레이크뉴스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는 독보다 건강에 나쁘다고 한다.캐나다의 한 학자는 실험을 하기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고양이를 지나치게 했다. 그런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져 있었다.

 

...만 고양이가 지나가기만 했는데 쥐가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 갔던 것이다.

 

단명하는 사람들의 통계를 내보니 대부분 성격이 급하고,공격적이고,비판적이고,항상 불만을 갖고,비 협조적이며,신경질을 잘 내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일 때 아주 해로운 여러가지 호르몬이 분비 되기 때문에 인체에 해롭다.

 

한국에서의 삶은 유난히도 스트레스가 많다.도처에 열받는 일이 생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트레스를 벗어 날 수 있을까?


나를 위해서는 남을 용서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야 한다. 그래서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고,이해하고 감사하고 칭찬함으로써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에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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