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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곽민정♥농구 문성곤, 내년 5월 결혼..접촉사고가 맺어준 스포츠 커플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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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곽민정♥농구 문성곤, 내년 5월 결혼 <사진출처=문성곤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곽민정(27) 해설위원과 프로농구 안양 KGC 소속 문성곤(28) 선수가 내년 결혼한다.

 

지난 1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올해 프로농구 최우수 수비수상을 수상한 문성곤이 곽민정과 1년 간 열애 끝에 내년 5월 결혼할 예정이다.

 

특히 곽민정-문성곤 두 사람의 만남은 접촉사고가 맺어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곽민정이 주차장에서 문성곤 차에 접촉사고를 냈고, 이후 문성곤이 곽민정에게 구애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을 전해졌다.

 

문성곤은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렸고, 상견례도 했다”며 예비신부 곽민정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 피겨 곽민정♥농구 문성곤, 내년 5월 결혼 <사진출처=문성곤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한편, 문성곤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안양 KGC 인삼공사에 지명돼 입단했으며, 현재도 해당팀 선수로 활약 중이다.

 

곽민정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등에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15년 현역 은퇴 후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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