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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섬유박물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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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섬유박물관(관장 박미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섬유 이야기’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생활 속 섬유 이야기’는 천연섬유를 이용한 삼베 타올과 천연 수세미 만들기, 인조섬유를 사용한 파우치 만들기, 업사이클 디자이너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진로연계 프로그램, 텍스타일 디자이너 체험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에게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물건들이 섬유 소재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게 하고, 체험활동으로 창의력 향상과 코로나 19로 단절된 또래들의 유대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인문학 놀이의 장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대구섬유박물관에서는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급, 동아리, 지역청소년센터 등 단체는 화요일~금요일에, 매월 둘째주 토요일과 넷째주 일요일에는 개개인이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섬유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교육신청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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