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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의원, 하반기 국회 의장단 도전 시사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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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청주 청원구, 사진)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 직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변 의원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자신은 충북 최초 5선 중진의원으로서, 국민과 지역주민께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자신의 희생을 통해 국회가 합의의 정신을 새기고, 최초 여성국회부의장 탄생의 계기 마련을 소망했다.

 

이어 73년 헌정사에 여성 의장단이 없었다는 지적은 남성 의원들에게 뼈아픈 지적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인 현재, 그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을 먼저 가야한다고 했다.

 

그는 21대 국회 기본 운영은 합의와 협치가 되어야 한다며, 자만하지 말고, 제대로 일해 성과를 내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에 자신부터 양보하여 합의와 배려의 정신을 실행하겠다고 했다.

 

변 의원은 정책전문가로서 입법부의 역량 강화를 통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도록 역할을 다하고, 하반기에는 국회 의장단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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