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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금희, 재난‧재해피해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 목소리 재능기부

김혜연 기자 l 기사입력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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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희 아나운서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재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 김혜연 기자

 

이금희 아나운서가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의 재난·재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에 내레이터로 참여해 재난 극복 메시지를 전했다. 6월 1일부터 볼 수 있는 해당 영상은 최근의 코로나19 감염병부터, 포항지진, 태풍 피해,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의정부 아파트 화재 등 우리나라에 큰 재난이 발생했을 때마다 국민들의 정성이 희망브리지에 모여 크고 작은 재난을 극복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금희 아나운서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영상에 깊이를 더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목소리 재능 기부를 통해 재난 피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재난 피해 이웃이 재해의 아픔과 절망에서 벗어나 희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현재 KBS 쿨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1961년 전국의 방송사와 신문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59년간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의연금 모금, 자원봉사활동, 구호물품 지원 등 긴급 구호 활동과 주택복구, 임시주거시설 마련, 이재민에 대한 1조4천억 원의 성금과 3천만 여점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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