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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러블리 비주얼부터 늘씬한 각선미까지..이러니 안 빠져?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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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슬기 <사진출처=슬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SEULGI. 본명 강슬기)가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레드벨벳 슬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꼬락 힘주기”라는 애교 가득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레드 컬러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채, 턱을 괴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슬기는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한껏 과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슬기의 사진을 본 레드벨벳 멤버 웬디는 “발꾸락들이 사이가 좋네. 뭉쳐있네 서로”라는 재치만점 댓글을 남겼고, 이에 슬기는 “응 사이 좋더라구”라고 답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입증했다.

 

한편, 레드벨벳의 첫 유닛인 아이린과 슬기의 ‘Monster’(몬스터) 발매 일정이 오는 7월로 연기됐다.

 

레드벨벳의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오는 6월 15일 발매 예정이었던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발매를 7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변경된 정확한 발매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더욱 좋은 앨범으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오는 7월로 발매가 연기된 레드벨벳-아이린&슬기(Red Velvet - IRENE & SEULGI)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몬스터)에는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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