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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대변인 “G7 한국 참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하길 기대”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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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일(월)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통화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주요 7개국(G7)정상회의 확대 개최 구상을 논의하고, G7 정상회의 초청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송갑석 대변인은 “올해 G7 정상회의의 확대 개최가 포스트 코로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한다”며,  “전 세계적 위기에서 드러난 기존 G7 체제의 한계 위에서, 새로운 정상회의체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대변인은 “올해 G7 정상회의의 확대 개최가 포스트 코로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한다”며, “전 세계적 위기에서 드러난 기존 G7 체제의 한계 위에서, 새로운 정상회의체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K-방역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국제적 위상을 토대로 한국이 방역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를 선도해나가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한국은 K-방역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그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국경을 넘어선 교류와 지원을 지속해왔다."고 역설했다. 

 

송갑석 대변인은 "그 바탕에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과,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국제적 연대와 협력, 상호 신뢰와 포용의 정신을 실천하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외교적 노력에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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