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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반려견 가호·졸리 방치 논란..“힘도 없이 축 늘어져 있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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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지드래곤, 반려견 가호·졸리 방치 논란 <사진출처=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권지용)이 자신의 반려견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 부모님이 운영하는 펜션에서 지내고 있는 지드래곤의 반려견 가호와 졸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 작성자는 “가호의 눈썹이 잘 정리되지 않아 눈을 자주 찔러 눈물이 많이 맺혀 있었다. 힘도 없이 축 늘어져 있었다. 강아지들의 발톱은 혈관까지 자라서 미리미리 깎아줘야 한다”며 “샤페이 종은 피부병에 엄청 취약하고 기온 영향을 많이 받아 야외에서 키울 종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가호는 지드래곤이 빅뱅 활동 초반에 입양한 반려견으로, 지드래곤은 가호와 함께 화보와 방송 등에 자주 등장한 바 있다. 또한 지드래곤은 반려견 방치 소식과 함께 현재 고양이를 새로 입양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더욱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 반려견 방치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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