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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스캔들 이후 5년만 방송..‘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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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김세아, 스캔들 이후 5년만 방송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세아가 사생활 스캔들 이후 5년의 공백을 깨고 심경을 고백한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공백을 깬 김세아가 국밥집을 찾아온다.

 

김세아는 지난 1996년 6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 탤런트 대상을 수상, 이듬해 MBC 드라마 ‘사랑한다면’에서 심은하 동생 역할을 꿰차며 데뷔했다. 이후 꾸준하게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던 김세아는 2016년 사생활 스캔들에 휘말리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김세아는 최근 진행된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녹화에서 “배우 인생에 너무 큰 치명타였다”며 “당시 고층아파트에 살았는데 나쁜 생각까지 들었다”며 심정을 털어놨다.

 

사건 이후 아이들에게 일부러 더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노력했다는 김세아는 "아이들을 목욕시키는데 갑자기 둘째 아들이 ‘엄마 죽지마’라고 말했다”라며 그 날의 기억을 꺼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캔들 이후 최초로 밝히는 김세아의 진솔한 이야기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j3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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