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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열 화가, 통일명인미술대전 ‘한국예술문화대상 우수작가상’ 수상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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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열 작품. 우주창조2020-7, 200X150cm,한지에 먹과 유채.     ©브레이크뉴스

 

통일명인미술대전에 초대작가로 초청되어 ‘우주창조2020-7(150X200cm)’라는 작품을 출품한 하정열 화가가 ‘한국예술문화대상 우수작가상’을 수상했다.

 

▲ 하정열 화가.  ©브레이크뉴스

예비역장군인 그는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시킨 독특한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 2016 대한민국 파워리더 서양화부문 대상, 2017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문화예술인부문 대상과 2018 대한민국 BEST인물대상 서양화부문 특별대상, 2018 일본 오사카 미술평론가상,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평화미술대축전’ 우수작가상, 독일 뮌스터박람회 초대작가미술상, 중국의 회화영웅상, 미국 뉴욕아트페어 대상 등 국내외 저명한 상을 20여회 수상했다.

 

그는 최근에는 필리핀 국립대학교 미술교과서에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시켜 우주를 그리는 화가로 소개됐다.

 

본지 칼럼니스트인 하정열 작가는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 종로미협 자문위원으로 국민예술협회, 일본 미술평론가협회 초대작가 및 각종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개인전 15회, 국제 아트페어 25여 회 등 국내외 단체전에 160여 회를 출품한 중견화가. 

 

그는 8월 한 달 동안 롯데백화점(청량리점) 갤러리에서 ‘우주(The Universe)’를 주제로 한 작품 30점으로 기획초대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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