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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이육사문학축전 개최

김원년 소방전문 기자 l 기사입력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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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이육사문학축전이 8월8일 이육사문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자료-이육사문학관 제공     ©김원년 기자

 

17회 이육사문학축전88() 이육사문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30분부터 시작하여 총 2부에 걸쳐 진행된다.

 

▲ 제1부 행사는 ‘육사 선생 탄신 116주년 기념 학술 발표대회’로 이덕화 교수의 「이원조와 김남천 비평의 전개와 비교」, 조동범 평론가의 「이육사의 사상적 실천 의지와 시적(詩的) 아나키」가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이후에는 이규리 시인과 김도언 작가와 함께 원촌마을 일대를 걸으며 이육사의 시 정신과 문학을 느낄 수 있는 ‘작가와 함께 걷는 육사로드’가 청포도시비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료-이육사문학관 제공     © 김원년 기자

 

1부 행사는 육사 선생 탄신 116주년 기념 학술 발표대회로 이덕화 교수의 이원조와 김남천 비평의 전개와 비교, 조동범 평론가의 이육사의 사상적 실천 의지와 시적(詩的) 아나키가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이후에는 이규리 시인과 김도언 작가와 함께 원촌마을 일대를 걸으며 이육사의 시 정신과 문학을 느낄 수 있는 작가와 함께 걷는 육사로드가 청포도시비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2부에서는 17회 이육사문학상시상식이 열린다. 수상자는 이재무 시인으로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가 선정되었다. 시상식이 끝나면 최치언 시인이 연출한 시극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리라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이육사추모사업회가 주최하고, 이육사문학관이 주관하며, 안동시와 경북북부보훈지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엄격한 코로나 19 예방 지침 준수사항에 의거하여 이육사문학관으로 참가를 신청한 50명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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