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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 대전지역 최강자 가렸다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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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이스포츠 대전지역 최강자 가렸다_배틀그라운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난 25~26일 이틀간 대전지역 이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2020 이스포츠 한밭대전’을 진행해 17명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된 ‘이스포츠 한밭대전’은 그동안 자체 공인 피씨방(PC방)과 한밭대학교(2019년)에서 개최됐으나,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참가 선수의 안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각 가정 등에서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대회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단체전 5인), 배틀그라운드(단체전 2명), 오디션(단체전 3명), 브롤스타즈(단체전 3명), 카트라이더(개인전) 5개 종목이며, 선수 선발을 위해 지난 7월 9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총 311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단체 우승은 리그오브레전드‘팀 게임 에듀(team game edu’(이덕윤, 최유비, 이주환, 고준영, 유현우), 배틀그라운드 1위‘에스엠 게이밍(SM Gaming)’(김도현, 허진수), 2위 ‘괴정대표’(김장동, 이정흠) ,오디션 ‘섹시(sexy)’(최인학, 이아름, 이승철), 브롤스타즈 상금킬러(남궁본, 임진규, 박규민)가 각각 차지했고, 개인전‘카트라이더’1‧2위는 박동혁 선수와 박병선 선수가 각각 선발됐다.

 

대회 우승자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제1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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