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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대한민국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l 기사입력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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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지난 3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자신을 지지하고 나선 전국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총연맹과 정책협약을 맺었다.

 

▲ 공무직 정책협약 (C) 김부겸 사무실

 

김 후보는 이날 한국노총 위원장실에서 김동명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와 만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을 위해 노동계를 대표해 서명한 것에 감사하다”며 “비정규직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삶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노동계의 정신을 늘 기억하며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김부겸 선봉캠프를 찾은 전국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총연맹과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의 합법화를 위해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무직제 법제화도 의지를 갖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반드시 풀어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무직노조총연맹의 배성춘 위원장, 전인수 수석부위원장 등 지도부는 국회 소통관을 찾아 “전국 1만여 공무직 노동자를 대표해서 우리 공무직 노동자들의 숙원을 담아 국민통합이라는 가치에 평생을 바쳐온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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