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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원희룡 제주지사와 상생협력 방안 논의

오주호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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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지난 31일 ㈜진에어와 김포?포항, 포항?제주 노선 취항식을 갖고 첫 여객기 편으로 제주도를 방문해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만나 교류 활성화 및 상생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 왼쪽) 이강덕 포항시장이 31일 포항공항에서 진에어 첫 취항식에서 첫 항공편으로 제주도를 방문해 (사진 오른쪽) 원희룡 지사를 만나고 있다. (C) 포항시 제공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제주, 포항 공항이용 확대 및 활성화 방안’, ‘2차전지 배터리산업 등의 친환경에너지 협력’, ‘해양.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교류’, ‘크루즈관광 활성화’, ‘각종 민간부문(농.어업, 특산품 등) 교류’ 활성화 지원 등 상호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포항관광 설명회에 참석해 부동석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과 상호 관광협회 실무진 관광상품 개발협의, 포항시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 소개 등 관광교류를 통한 상호 간 상생발전도 협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진에어 취항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항공교통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포항에서 제주도와 수도권까지 일일 생활권 시대가 열려 보다 많은 관광객을 경북 동해안권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취항한 항공기는 B737-800(189석)으로, 현재 운임은 예약일자 및 좌석등급에 따라 2만 원대부터 9만 원대 정도로 운영되며, 포항-김포는 하루 1회, 포항-제주는 하루 2회 왕복 운행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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