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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오마이걸 아린, 제복도 완벽 소화..러블리 매력 종결자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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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아린 <사진출처=아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제복을 입고 러블리 매력을 자랑했다.

 

오마이걸 아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아콩. 다음주에 만나 아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마이걸 아린은 방송국 복도로 보이는 장소에서 태극기가 부착된 단정한 네이비 컬러 제복에 화이트 롱부츠를 신은 채,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마이걸 아린은 수식어가 필요없는 미모,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 늘씬한 바디라인 등 퍼펙트한 여신 비주얼을 한껏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콘셉트 요정’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은 지난 4월 27일 미니 7집 앨범 ‘NONSTOP’으로 컴백,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Nonstop)’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아린은 최근 종영한 웹툰 원작 tvN D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로 데뷔 첫 연기에 도전,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과 함께 안정적인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향후 ‘연기돌’로서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아린은 현재 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바이투게더 / TXT) 멤버 수빈과 함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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