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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한‘사랑 나눔 헌혈’캠페인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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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코로나19 극복 사랑나눔 헌혈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7월30일 시청 앞 원형광장에서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함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기피와 기업, 군부대, 학생 등 단체헌혈의 대거 취소로 헌혈자가 급감하는 등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차량 내?외부와 채혈기구를 철저히 소독하고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상반기 두 차례에 걸친 헌혈운동에 이어 전국 혈액 수급 부족 사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7월 현재 혈액보유량은 4.4일분으로 적정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코로나19 2차 대유행에 대비해 5일분 이상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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