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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체육시설 방역지침 잘 지켜져...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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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공공시설 전체에 대한 전자출입명부제 적용 결정으로 지난달 27일 공공체육시설이 개장함에 따라 개장일부터 공공체육시설의 전자출입명부제와 방역지침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방역지침이 잘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점검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시 공공체육시설 26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현장점검과 자체점검이 병행됐다.

 

점검 결과 주요 공공체육시설은 태블릿 등을 설치하고, 시설 이용자들은 네이버, 카카오톡 등에서 큐알(QR) 코드를 생성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전자출입명부제를 준수했다.

 

또한, 발열체크와 의심증상 확인, 이용자의 동선 구분, 편의 시설 거리두기는 물론 매일 5회 이상 소독과 함께 매주 1회 소독 전문업체의 소독까지 철저히 이행되고 있었다.

 

대전시는 이달 초 재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방역지침 이행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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