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비디오스타’ 김소은, “지현우-박건일 중 이상형? 어떡하지..없는데”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4

본문듣기

가 -가 +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소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김소은이 ‘비디오스타’에서 이상형을 고백한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예능은 두렵지만 노잼인 건 싫어!> 특집으로,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주인공인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 김산호, 손지현이 출연한다.

 

이날 드라마에서 지현우, 박건일과 함께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된 김소은은 두 사람 중 현실 이상형에 대해 고백했다. MC들이 “실제 이상형이 누구냐”고 묻자 김소은은 “어떡하지..없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은은 “지현우는 말이 많아서 귀찮다”, “박건일은 여사친이 없어서 그런지 벽치기, 공주님 안기 연기할 때 어설펐다”며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갔다고. 김소은의 폭로에 남자 배우들의 자존심을 건 즉석 공주님 안기 대결이 펼쳐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소은은 출연진들 중 예능 기대주로 뽑히기도 했다. 공찬에게 “오늘 가장 활약할 사람” 으로 지목받은 것. 공찬은 김소은에 대해 “연기하는 모습이 과감하다. 토크도 과감하게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특히 탱고 씬을 찍을 때 과감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소은이 “너 이따가 보자”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면서도 즉석에서 공찬과 탱고 장면을 재연해 과감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뿐만 아니라 김소은만의 ‘심쿵 필살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거침없는 매력을 뽐낸 김소은의 활약은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