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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재혼 3년만에 두 번째 이혼설..SNS 비공개 전환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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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 출신 이지현 <사진출처=비에스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재혼 3년만에 두 번째 이혼설에 휩싸였다.

 

4일 스포티비뉴스는 이지현이 지난 2017년 9월 재혼한 안과 전문의와 최근 이혼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지현은 재혼한 남편과 이혼을 결정한 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2013년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16년 협의 이혼했다. 당시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양육비만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혼 3년만에 또다시 이혼설에 휩싸인 이지현은 현재 개인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그룹 써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으며,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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