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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빗길 교통사고로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소속사 측 “확인 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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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슬옹 <사진출처=젤리피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의 빗길 교통사고로 무단횡단 중이던 보행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정황을 파악 중이다.

 

4일 스타뉴스는 임슬옹이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빗길 교통사고를 냈고, 이 사고로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 A씨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빗길 교통사고 직후 임슬옹은 경찰 조사를 받은 이후 귀가 조치됐고,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임슬옹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브레이크뉴스에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 후 입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발라드 아이돌 그룹 2AM 멤버로 데뷔해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잘못했어’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가수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 임슬옹은 지난 2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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