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공식]김호중 측, “전 여친 폭행? 모든 건 허위사실..법적 조치 준비”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8-04

본문듣기

가 -가 +

▲ ‘트바로티’ 김호중 <사진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김호중이 전 여자친구 폭행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모든 건 허위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4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김호중의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야기 되고 있는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든 건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호중은 5년 전 여자친구와 교제 당시 결코 어떠한 폭행 사실도 없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며 “현재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을 하며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에 글을 올린 박모 씨에 대해 당사는 이미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당사는 근거없는 사실로 루머를 생성하는 행위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다”며 “5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당사자도 아닌 당사자의 아버지인 박모 씨의 허위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종영 후 각종 음악방송,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김호중은 최근 전 매니저와의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 어머니 관련 금품피해, 병역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김호중 측은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으며, 지난달 21일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사회복무요원)을 판정받았다고 알렸다. 

 

-다음은 김호중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수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김호중의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야기 되고 있는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든 건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김호중은 5년 전 여자친구와 교제 당시 결코 어떠한 폭행 사실도 없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현재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을 하며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에 글을 올린 박 모씨에 대해 당사는 이미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서 보내드렸던 공식입장을 통해 거듭 말씀드렸듯 당사는 근거없는 사실로 루머를 생성하는 행위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5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당사자도 아닌 당사자의 아버지인 박 모씨의 허위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