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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등 PSG 선수 3명, 코로나19 확진 판정..휴가 중 감염 추정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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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 등 PSG 소속 선수 3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진출처=연합뉴스TV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네이마르(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FP는 2일(현지시간)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브라질 출신 네이마르, 아르헨티나 출신 앙헬 디 마리아, 레안드로 파레데스 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PSG는 앞서 성명을 통해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선수 3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패배한 뒤, 스페인 이비사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PSG는 오는 10일 렝스를 상대로 2020-21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첫 경기가 예정돼 있으나, 소속 선수들의 코로나19 감염으로 개최 여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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