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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아스트로-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 측, “악플·루머 법적 대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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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판타지오&판타지오뮤직이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고질적인 악플과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다시 한번 시사했다.

 

16일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무분별한 루머 유포, 성희롱 등 명예를 훼손한 이들을 대상으로 5월, 6월, 7월에 걸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그중 일부는 고소인 진술이 완료되었다”며 “피고소인이 특정되어 수사 중인 고소 건에 대해서는 곧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이 밖에 현재 지속적인 추가 고소장 접수 또한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회사 내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체 모니터링과 많은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로 SNS, 커뮤니티 등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도를 넘어선 모욕과 루머들을 확인했으며, 이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인 피해와 함께 이미지, 명예에 대한 타격을 발생시킬 수 있기에 앞으로도 고소∙고발을 통한 단호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악플러 고소에 나서 적극적으로 그들의 권익을 보호한 바 있다. 이번 고소∙고발 역시 아티스트의 인격권과 더 나은 활동 보장을 위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판타지오는 “오랫동안 힘들어했을 아티스트와 그 고통을 함께 느끼고 목소리를 내어준 팬들을 위해 형식적인 대처가 아닌 선처 없는 강력한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판타지오에는 강한나, 워너원 출신 옹성우,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 등 많은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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