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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보령,홍성서 4명 추가 확진...누적 455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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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5일 0시 기준 확진자 현황     ©김정환 기자

충남에서 10대 교교생 확진자 접촉자 등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16일 오후 6시 30분 기준 4명(충남 452~455)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녁에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16일 하루 충남에서는 오후 6시 30분 기준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운데는 고교생인 충남 450번(보령 14, 10대)접촉자 2명도 포함돼있다.


충남 452번(홍성 22, 20대)은 14일 해외입국 내국인으로 동반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6일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입소했다.


453번(천안 221, 60대)은 천안 에어젠큐 관련 접촉자로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다.


454번(보령 15, 50대), 455번(보령 16, 40대)은 보령 10대 확진자인 충남 450번(보령 14)과 접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하루 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충남  확진자는 총 455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다소 주춤하던 확진자 증가세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 것은 아닌지 방역당국이 긴장을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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