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화보]고준희, 세련되면서도 퓨어한 느낌..이래도 안 반해? ‘눈길’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09-29

본문듣기

가 -가 +

▲ 고준희 화보 <사진출처=해시태그 레전드(#legend)>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준희가 홍콩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29일 고준희는 프랑스 모던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뮤즈로서 함께한 홍콩 매거진의 커버와 레전드 급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프렌치 감성의 주얼리 컬렉션과 세련되면서도 퓨어한 느낌이 돋보이는 의상을 매치해 고준희만의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감각적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모든 아이템을 200% 완벽히 소화한 고준희의 멋스러움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다는 고준희는 다양한 광고와 화보 등 프로젝트의 러브콜을 받으며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콩 팬들의 요청에 의해 성사된 이번 화보 인터뷰를 통해 고준희는 상징적인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아시아의 아이콘이 된 소감과 더불어 팬들을 향한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대중이 숏컷을 두고 일명 ‘고준희 머리’라고 지칭하는 것에 대해 고준희는 “처음 머리를 잘랐을 때 그런 식의 반응을 의도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이토록 사랑해 주시는 것이 매우 감사하고도 놀랍다. 숏컷은 워낙 많은 분들이 즐겨 하는 헤어스타일인데도 내 이름을 따서 불러주시니 매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고준희는 한 사람의 여배우로서 대중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냐는 물음에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내가 좋은 사람, 좋은 배우로 남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안다. 그저 지금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끝까지 나를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진솔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이처럼 홍콩 매거진의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하며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독보적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한 고준희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Actor Go Jun-hee decorated the cover of Hong Kong Magazine.

 

On the 29th, Go Jun-hee caught the attention of fans by releasing the cover and legend-class pictorial of Hong Kong magazine, which he joined as a muse of the French modern jewelry brand'FRED'.

 

In the released pictorial, Go Jun-hee completed a luxurious look unique to Go Jun-hee by matching the French sensibility jewelry collection with a stylish yet pure outfit. As a representative fashionista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boasting a sensuous fashion sense, the coolness of Ko Jun-hee who perfectly digested all items 200% makes the hearts of the viewers excited.

 

Go Jun-hee, who is captivating the hearts of Asian fans beyond Korea, is continuing a hot move by receiving love calls for projects such as various advertisements and pictorials. Through this pictorial interview, which was completed at the request of Hong Kong fans, Ko Jun-hee shared her heartfelt feelings toward fans as well as her feelings of becoming an Asian icon with a symbolic hairstyle and fashion.

 

When the public refers to the short cut as “Go Jun-hee's hair,” Go Jun-hee said, “When I first cut my hair, I did not intend to respond that way, so it is very grateful and surprising that many people love me so much. Shortcut is a hairstyle that many people enjoy, but it is very honored to call it after my name.”

 

Also, when asked how he wants to be remembered by the public as an actress, Ko Jun-hee said, “I know that I cannot remain a good person or a good actor in everyone's memories. I just hoped that those who love me now will love me until the end.”

 

Joonhee Ko, who once again proved his unrivaled influence as a Wannabe fashion icon by conducting pictorials and interviews for Hong Kong magazine, plans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through various contents in the future.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