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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결제시 별 1개” 스타벅스 현대카드 5종 나왔다

최애리 기자 l 기사입력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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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현대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의 ‘스타벅스 별’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와 스타벅스 별을 형상화 한 총 5종의 카드 디자인으로 구성하고, 국내외 카드 이용금액(신용판매)이 3만 원씩 누적될 때마다 스타벅스의 리워드 포인트인 별을 1개씩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6월 현대카드와의 스타벅스 전용 신용카드 출시에 대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제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PLCC는 기업이 카드 상품의 설계와 운영 부문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카드사와 함께 운영하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로, 카드 혜택과 서비스 등을 해당 기업에 집중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650만명의 스타벅스 자체 회원을 보유한 스타벅스는 그동안 자사 충전카드 이용 시 ‘별’이 적립되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운영해 온 바 있다. 이제는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통해서도 사용 금액에 따라 무제한 별 적립이 가능하게 됐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11월 30일까지 스타벅스에서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은 스타벅스 별 100개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타벅스 내 5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현대카드는 응모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기프트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현대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VISA/MasterCard) 모두 3만원으로, 스타벅스나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스타벅스 데이터마케팅팀 장석현 팀장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한 노력 중 하나로 현대카드와의 협력을 통해 업계 최초의 스타벅스 전용 신용카드를 탄생 시킬 수 있었다”며 “향후 카드 상품 협업 외에도 데이터 사이언스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여러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노력을 지속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Starbucks Coffee Korea announced on the 15th that through a partnership with Hyundai Card, it introduced the first credit card “Starbucks Hyundai Card” that provides “Starbucks Star” earning benefits in Korea.

 

Starbucks Hyundai Card is composed of a total of five card designs in the shape of a Starbucks siren logo and Starbucks stars reflecting the diverse tastes of customers. It provides the benefit of accumulating 1 star, which is the reward point of Bugs.

 

Starbucks signed a private label credit card (PLCC) alliance agreement with Hyundai Card in June to launch a Starbucks credit card. PLCC is a commercial credit card operated by a company with a credit card company with expertise in the design and operation of card products, and is characterized by providing card benefits and services focused on the company.

 

Starbucks, which has 6.5 million Starbucks' own members, has been operating a loyalty program that earns “stars” when using its recharge cards. Now, it is possible to accumulate unlimited stars according to the amount used through Starbucks Hyundai Card.

 

In this regard, special events for Starbucks Hyundai Card members will also be held. Until November 30 this year, customers who have used Starbucks Hyundai Card over 50,000 won at Starbucks can enjoy 100 Starbucks accrual benefits.

 

Customers who spend more than 50,000 won in Starbucks will automatically apply for the'Starbucks Christmas e-Frequency Event'. Hyundai Card plans to provide Starbucks Christmas e-Frequency gift vouchers by drawing a total of 1,000 applicants.

 

Starbucks Hyundai Card's annual fee is 30,000 won for both domestic use and VISA/MasterCard, and can be applied through Starbucks or Hyundai Card's website and app.

 

“As one of our efforts to provide various benefits to more customers, we were able to create the industry's first credit card exclusively for Starbucks through cooperation with Hyundai Card.” “In addition to future card product collaboration, data We will continue our efforts to provide more benefits to our customers in various fields such as science and brand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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