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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전 정무수석 전남대서 ‘민주와 인권, 그리고 인문도시’ 특강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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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강기정<사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전남대에서 ‘민주와 인권, 그리고 인문도시’를 주제로 용봉포럼 특별강연에 나섰다.

 

강기정 전 정무수석은 지난 15일 오후 7시 전남대 김남주기념홀에서 열린 전남대 용봉포럼 및 함께하는 인문학에 특강 연사로 나서 20개월 동안의 대통령 정무수석 재임에 대한 소회와 청와대에서 바라본 광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시각과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특히 강 전 수석은 150만 광주를 500만 광주로 만들어야 한다며, ▲500만 국제도시조성협력벨트 ▲500만 경제신산업육성벨트 ▲아시아문화중심도시벨트 ▲500만 인프라벨트 등을 통해 민주와 인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인문도시 광주의 면모를 새롭게 갖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강 전 수석은 정병석 총장을 예방하고, 모교의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특강은 전남대 인문대학(학장 류재한 교수)이 지역민들에게 수준높은 인문학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민주시민들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개설한 ‘함께하는 인문학-인문(人紋) 인문(人文)도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기정 전 수석은 전남대 전기공학과와 행정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제17~19대 국회의원과 지역발전위 자문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8월까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으로 봉직해 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Ki-jeong Kang Former Blue House Chief Jeong Moo-sen gave a special lecture at the Yongbong Forum on the theme of “Democracy, Human Rights, and Humanities City” a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Kang Ki-jeong, former chief of politics, served as a special lecturer on th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Yongbong Forum held at the Kim Nam-ju Memorial Hall of Chonnam National University on the 15th, and a special lecture on the humanities with him. He sincerely shared his views and concerns about tomorrow.

 

In particular, Mr. Kang said that 1.5 million Gwangju should be converted into 5 million Gwangju. He stressed that the humanities city of Gwangju, which cherishes, should be newly equipped.

 

Prior to this, Chief Kang prevented President Jeong Byeong-seok and discussed the development plan of his alma mater.

 

On this day, the special lecture was established by Chonnam National University's College of Humanities (Professor Ryu Jae-han) to provide local people with opportunities to enjoy high-level humanities and to enhance the self-esteem and quality of life of democratic citizens. It was prepared as part of'city'.

 

Former Chief Kang Ki-jeong is a graduate of Chonnam National University's Department of Electrical Engineering and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He served as a member of the 17th to 19th National Assembly and as an advisory chairman of the Regional Development Committe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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